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어 계속 올립니다.
전 월간 조선의 조갑제.. 그렇습니다. 뉴라이타의 대부 입니다.
그리고 일본 태생으로 . 박정희의 옹호자 이며 친일파라는 딱지가 붙게 되었습니다.
그가 친일이라는 타이틀이 붙게 된 이유는
'공산주의 북한이 존재하는데 친일파를 척결해봤자 좋을게 뭐냐! 결국 우리만 손해다.
공산주의자들을 없애고 통일 한 후에 친일파 척결해도 절대 안늦는다" 는 유명한
논리를 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친일파면, 나는 매국노다 "라는 말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언제부터 인지 서울시 교육감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물론 지금 부터 아래는 저의 추론으로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저는 그것이 바로 뉴라이트 교과서 라고 생각 됩니다. (주어는 있습니다.)
조갑제는 상당한 재력과 권력, 그리고 수구 보수세력에서는 누구하나 부럽지 않은 명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원할게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딱 한가지 . 친일을 옹어했던 과거사에 대한 꼬리표가 늘
따라 붙어 이게 아마도 본인에게는 유일한 혹이지 싶습니다. 자신과 후손들이 계속 손가락질을 받을테니 말이죠.. 언론이 완전 장악이 된다해도. 풀뿌리는 피어 오르니까요
그러니 더욱 이번 교육감에 목을 매는 것이 아닐까요?
봅시다
조만간 같은 뉴라이트 계인 이명박이 교과서 민영화를 할테고
이때 발맞추어 서울시 교육비와 예산 6조원을 좌지우지 할수 있는 교육감을 쥐고 흔들수만 있다면??
교과서 민영화를 하게 되면 불을 보듯 교과서들의 가격은 천정 부지로 오르게 될것입니다.
물론 출판사 압박도 쉬워 지겠지요
기존 교과서들은 가격을 죄다 올려 버리고. 뉴라이트 교과서는 상대적으로 아주싸게 내려 버립니다. (참고로 이 집단이 가진건 돈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친일이 청산되지 않은 한국의 경우.. 대부분 친일파의 후손들이 교육쪽 이사장으로 포진되어 있다는건 조금만 역사를 보시는 분들은 거의 아는 사실입니다.
이번 보수진영쪽 단일화 문제제기를 한 쪽이 서울 중고등학교의 100여명의 교장들이 모여서 의논을 했다지요?
이러니. 애들 교과서를 바꿔 버리는 것은 아주 식은죽 먹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에게 붙어있는 꼬리표를 속시원하게 때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아이들은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알게 될 것이고
이완용은 한국을 근대사로 이끈 영웅이 될 것이며,
정신대 할머니들은 돈에 눈이 멀어. 몸팔러간 화냥년이 되고,
4.19는 혁명이 아닌 학생 폭동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조갑제 자신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후손들 까지도. 영웅의 자식들로 살아 갈수 있는 길입니다.
충분히 욕심 나는 거래인거지요
보통 나이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후손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교육감이 자기 사람이 아니라면. 여간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겠지요?
이래도 여러분. 7월 30일 투표 안하실 껀가요?
만약 이번 투표에서까지도 저들의 뜻대로 된다면 저들은 무어라 할까요?
"거바라 니들 촛불 백날 들어봐라". 라고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현재. 교육감의 최신 서울시 여론조사 지지율은
공모씨가 1위 이고. 주씨는 3위라고 합니다.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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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1942395
후보중 한사람이 . 주경복 교수의 공약을 비판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정책이 미래의 1%만을 위한 공약인지 진정한 참 교육인지 말입니다.
이글에는 반대를 부탁 드립니다.
이글에 반대를 하고 싶은 알바를 포함한. 반대파들이.
반대를 못누르고 . 찬성을 누르려니.. 심정이 묘할것이다.
그게 지금 내가 이글에 호응을 하는 분들에게 찬성표가 아닌 반대표를 달라는 이유이며
다음의 이런 말도 안되는 반대 베스트 시스템에 대한 경고인 것이다
소수의 의견 중 반대가 많은 글은 결코 여론이라 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은 베스트라는 이름으로 5 :5 양비론의 탈을 뒤집어 쓸수 없다
다음경고 청원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4445
출처 : 다음아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