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웨딩드레스 고르기 3

정지현 |2008.07.22 10:53
조회 467 |추천 7


타이트한 A라인의 톱 스타일 웨딩드레스.

보디 부분에 불규칙적으로 드레이프 장식을 하여 감각적이다

 

늦게 결혼하는 신부를 위한 웨딩드레스

요즘은 대분분의 여성들이 직업을 가짐에 따라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그래서 예전과는 달리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신부들이 많아졌을 뿐 아니라 동갑의 신랑과 결혼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좀 더 어려보이면서도 세련돼 보이는 웨딩드레스는 어떤 것일까?

대분분의 신부들이 결혼식 당일 메이크업을 하고 업-스타일(결혼식 때 하는 올린 머리의 통칭) 헤-어를 하면 실제보다 2~3살 정도는 나이가 더 들어 보이게 된다.(이유는 평소보다 짙은 화장에 업-스타일의 헤어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이에 안 어울리게 지나치게 귀여운 스타일을 입을 수도 없고….

① 피해야 할 스타일
☞ 너무 심플한 드레스에 정갈한 올백의 헤어스타일
☞ 두꺼운 피부 표현 (웃으면 입가와 눈 주위에 깊게 패인 주름이 보일지도
모른다)과 짙은 색조 화장
☞ 나이를 의식한듯한 지나치게 온 몸을 감싼 디자인 (하이네크에 긴 소매.
무거운 소재로 만든 긴 트레인의 드레스)
☞ 지나친 노출 - 탑 스타일,가슴을 지나치게 판 네크라인 등
☞ 너무 무겁고 뻣뻣한 소재.

② 어울리는 스타일
☞ 엷고 부드러운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색조화장
☞ 코사지나 리본,모티브 등의 부분적인 장식이 가미된 스타일
☞ 약간의 귀염성을 살릴 수 있는 캡이나 칠부 소매, 스위트 하트 네크, 스쿠프
네크라인 레이스나 오간자 실크 등의 가볍고 화사한 소재가 좋고 머리 장식
인 헤드피스(화관)도 심플한 밴드 스타일이나 왕관 보다는 코사지로 만든
것이 좋으며, 꽃은 신부를 더욱 화사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생화가 좋다.
☞ 베일은 너무 늘어지는 스타일보다는 화사하게 부풀리는 것이 좋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