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차를 정말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제차를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학생때는 졸업하면 돈 모아 어떤차 사야지~ 뭘살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사회에 나와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집안사정도 점점 안좋아지고 박봉으로는 생활하기 빠듯하더군요.
나에게 어떤 차던 차만 생긴다면 정말 아끼고 잘 탈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자그마한 꿈이 있다면, 단돈 200만원이라도 모아서 구형 프라이드라도 한대 사는 것 입니다.
짜식 올바른 인식을 가진놈이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을꺼고 능력없으면 걸어다니지 정신나간 놈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전 차를 너무 사랑하고 차의 엔진소리를 들으면 제 심장도 같이 뛰는걸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