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n conte pour moi

김단비 |2008.07.22 18:07
조회 79 |추천 0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 게 세가지 있는데요.

기침과 가난과 사랑. 숨길수록 더 드러나기만 한데요.

그렇지만 그래도 감추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는 그때 그냥 울어요.

그러다 머리속이 멍해지면 또 울구..

사랑한다는 건 스스로 가슴에 상처를 내는 일 같아요..

시월애 中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