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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KOO 진짜 불쌍하다 이제 그만하세요 ㅜㅜ

서영길 |2008.07.22 18:24
조회 359 |추천 1
팬들의 사랑인가 음악에 대한 비판인가..?관리자 2008-07-22 14:32:38 조회 : 6 ▲ DJKOO 

클론의 구준엽이 일렉트로닉하우스음악을 들고 DJKOO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는 소속사의 권유로 2003년 "도피" 라는 타이틀을 들고 처음 솔로활동을 시작하게되었지만 강원래가 없는 구준엽을 바라보는 팬들은 낯설게만 느껴졌나보다.
이때 구준엽은 다시는 음악을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위기를 느꼈고 구준엽의 손을 잡아준건 클럽의 디제이(DJ)들이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DJ에 푹빠져 지내며 유럽의 DJ를 보며 본격적인 디제잉을 하게되었다.
2~3년간 강남 클럽일대에서 공연하며 디제잉 실력을 키어왔고 5년만에 그의 두번째 솔로앨범 "아임디제이쿠(i'm DJKOO)'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DJ라는 수식어를 달고 나타난 그를 보는 네티즌의 반응은 어떻까..?

DJKOO 의 미니홈피를 방문해보았다.

▲ 구준엽(DJKOO)의 미니홈피



    ▲ 다른인기가수들 처럼 그의 미니홈피에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가 들어온다.




팬들의 흔적을 살펴보면 DJKOO의 음악과 그에대한 직접적인 이야기들을 찾아볼수있을거라 생각하여 미니홈피 이곳저곳을 살펴보기로 하였다.





▲ DJKOO의 사진첩을 클릭해보았다



 


▲ 사진첩에 달린댓글 (1)

 


▲ 사진첩에 달린댓글 (2)

 


어느곳을 클릭해봐도 DJKOO에 대한 음악적인 이야기는 찾아볼수없었다.

단지

암클럽디제이
암고나매큐뭅
아임디제이쿠
암고나매큐댄스

라는 DJKOO노래의 노랫말만 도배가 되있을 뿐이었다
 
방명록을 살펴보았다

 


▲ 팬들이 방명록에 쓴 글


수십페이지를 넘겨봐도 DJKOO의 노랫말만이 도배가 되있을 뿐이었다.

도대체 팬들은 왜 이렇게 도배를 할까?

연예인이기 전에 한 사람의 개인홈페이지가 비판,비난도 아닌
네티즌들의 장난성댓글로 몸살을 앓고있다


"홍지운" 이란 네티즌의 댓글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DJKOO를 햔한 팬들의 사랑인지 음악에 대한 비판의 다른표현인지는 DJKOO 자신이 직접 판단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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