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고싶다말할까
사랑한다 말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대앞에만 서면
가슴이 콩닥콩닥
너무 뛰어서
아무말도 못하는
내 맘 알아요?
매일같이 그대생각만하면
바보처럼 실실 웃는
바보같은 내맘 알아요?
그대 때문에 미치겠잖아요
허락도없이 왜 내심장 가져가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고싶다말할까
사랑한다 말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대앞에만 서면
가슴이 콩닥콩닥
너무 뛰어서
아무말도 못하는
내 맘 알아요?
매일같이 그대생각만하면
바보처럼 실실 웃는
바보같은 내맘 알아요?
그대 때문에 미치겠잖아요
허락도없이 왜 내심장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