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전 잃어버린 그대라는 사람

신소영 |2008.07.23 01:10
조회 128 |추천 6


구멍난 주머니 사이로 어딘가 떨어진 동전...

지하철에 두고 내린 우산...

호수 한가운데서 떨어뜨린 열쇠...

 

찾을 수 없는 것들

다시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들...

 

"그래"

 

되찾을 수 없는 것들처럼

그의 마음도 더 이상 내 것이 될 수 없는거야...

 

 

 

 

오래전에 잃어버린 그대라는 사람...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