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쪽에 있는 전시회 보러 갔다가
전시장을 못 찾아서
근처 삼청동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골목이 많아서 살짝쿵 복잡한 삼청동
벽에 이렇게 지도가ㅋㅋ
유럽느낌이 나는 카페
삼청동은 던킨마저도 아기자기 이뻤다.
내가 보았던 던킨 매장중 첼 이뻣던.
보자마자 '꺄-' 소리 질렀던 너무 이쁜 가게
들어가보지는 못했다. ㅜ ㅜ
다음번엔 꼭 들어가 봐야지!
아기자기함이 매력적인 가게
친근한 손글씨가 매력을 더욱 북돋아 주었다.
곡선적인 펜스-? 라고 해야하나
여튼 울타리가 아르누보를 연상케 하는.
이쁘다 ^ ^
조그맣지만 정말 너무 이쁜 악세사리들이 많았던 가게.
90%를 가게 주인 아주머니께서 수작업으로 만드셧다던. 너무 신기했다.
친구 머리 하는거 사진찍은건데- 친구보다는 아주머니께서 이쁘게 나오신듯 ^^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벽면
시장을 연상시키는 정감가는 캘리그래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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