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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나들이

김민희 |2008.07.23 09:05
조회 217 |추천 3

 

안국역 쪽에 있는 전시회 보러 갔다가

전시장을 못 찾아서

근처 삼청동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골목이 많아서 살짝쿵 복잡한 삼청동

벽에 이렇게 지도가ㅋㅋ

 

 

유럽느낌이 나는 카페

 

 

삼청동은 던킨마저도 아기자기 이뻤다.

내가 보았던 던킨 매장중 첼 이뻣던.

 

 

보자마자 '꺄-' 소리 질렀던 너무 이쁜 가게

들어가보지는 못했다. ㅜ ㅜ

다음번엔 꼭 들어가 봐야지!

 

 

아기자기함이 매력적인 가게

친근한 손글씨가 매력을 더욱 북돋아 주었다.

 

 

곡선적인 펜스-? 라고 해야하나

여튼 울타리가 아르누보를 연상케 하는.

이쁘다 ^ ^

 

 

조그맣지만 정말 너무 이쁜 악세사리들이 많았던 가게.

90%를 가게 주인 아주머니께서 수작업으로 만드셧다던. 너무 신기했다.

친구 머리 하는거 사진찍은건데- 친구보다는 아주머니께서 이쁘게 나오신듯 ^^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벽면

 

 

시장을 연상시키는 정감가는 캘리그래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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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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