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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베이비 파우더 Babimild Sweety Pink-군대

안세진 |2008.07.23 11:30
조회 7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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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영에서 상관이 여자 친구들이 보내 온 선물을 나누어 주는 시간.

[먼저 두 사람이 각각 하트 모양의 상자와 곰 인형을 받자 웃음이 터져

나오는데... 이번은 웬 빈 편지 봉투? 상관은 이를 의아해하고, 한 사람이

자기 것이라며 손을 드니 주위에서도 놀란다. 그는 이제 봉투를 열며 냄새를

맡는데... 곧 여자 모델이 팔을 문지르는 모습이 잠시 보이고는, 이제 상관까지

그 향기에 빠진다. 이어 목과 어깨에 문지르는 장면에서는 모델의 미모까지

다 보이는데... 이제는 병영 안 모두가 향기에 빠진다. 또 손에 파우더를 받는

장면과 모델의 웃음, 봉투를 받은 사람의 미소가 이어진 후 제품의 옆에 분홍색

봉투를 놓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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