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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ave us beautiful things

이지수 |2008.07.24 14:07
조회 56 |추천 1

 

 

 

 

 

 

 나이가 서서히 들면서 부터...

미국에 이민오고 난 후 부터...

유난히 자연이 참 아름답다는걸 자주 느낀다..

 

어렸을땐 자연의 아름다움, 고마움을 전혀 몰랐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자연의 깊이에 감탄한다.

 

그리고 교회를 다닌후...진정으로 하나님을 가슴에 담은 이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다..

 

자연을 보면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을 절대 부인할수가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또한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특별한 증거 없이도 자연 하나만을 봐도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수 있도록...

그렇게 쉬운 답을 해주신 하나님게 또 감사한다..

 

꽃의 하나 하나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람 하나 하나의 능력이나 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선 우리 모두 하나하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겐 부자나, 가난한 자 나, 병든자, 유명한 자, 모든 다른사람들 하나하나를 모두 동일시 생각하시고

똑같이 사랑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기 때문이다.

 

고층 건물 위에, 예를 들어 시얼스 타워 위에 올라가서 아래를 보면,

수많은 차들을 볼수가 있다...

하지만 어느차가 고급차이고 어느차가 소위 말하는 똥차 인지 구별할수가 없다...

 

이렇듯....하나님께 우린 이렇게 보이는것이다...

 

하나님께선 우리 모두를 똑같은 시선으로 보신다...

 

겁내지 말자...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다가 오시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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