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챤 친선대사가 2008년 6월 동티모르 딜리와 서남부 농촌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재키 챤은 딜리의 체육관을 방문해 격투기 기술을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무술을 지도하는 한편 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간지역 마을 어린이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으며 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과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UNICEF/HQ/08-0643~0646/Josh Estey
첨부파일 : 7996913988574380553452_0400x031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