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참... 알기 힘든 것 같다...
광식이가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인연을 내가 만나게 되었을 때...
종소리가 울려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그렇게 사랑에 아파하지 않아도 될텐데...
말하지 못한 사랑은 정말 힘든것 같다...
가슴에 품고 그 사랑을 이야기하지 못한다면
평생 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누군가 그랬다...
사랑은 표현이라고...
그런 것 같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야 하는 것 같다...
변교수님이 항상 이야기 하신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아니... 말 안하면 몰라
그리고 갑돌이와 갑순이 노래에 나오는
갑돌이와 갑순이가 서로 사랑하면서
숨기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항상 그렇게 이야기 하신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라고
그리고 아파도 하라고 ^__^
그럴까??? 암튼 아무리 아픈 상처도
결국엔 아물기 마련이다 ㅌㅌㅌ
광식이 그리고 광태...
정말 둘다 순수한 사랑을 하는 것 같다...
각자의 사랑의 모습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