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버 4명이 소위말하는 "사기기획사" 를 거쳐 오늘의 투로맨스가 되기까지
우선은 처음 인터넷이라는 매게체로 Steelheart 의 She's Gone 을 불러
일약 UCC 스타덤에 올랐던 팀의 셋째 맴버 "김병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4옥타브 솔을 넘나드는 가창력의 소유자로 정식 데뷔도 하지안은 상태에서
개인 팬카페가 한 포털싸이트에서 17만 명이라는 기염을 토한바 있다
음반 제의가 있었던 많은 기획사 가운데 플라워 고유진의 군입대 당시 그를 대신할 보컬로 "고성진, 김우디"의 지목을 받았으나
개인 사유로 그곳에서는 앨범을 내지 못하고가수분과 위원회에 등록되어있던 한 선생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연습하며 2년
그 2년이란 시간동안 2억이라는 돈을 조금씩 조금씩 착취당하며 앨범은 나오지안고
결국 2007년 4월에 먼저 결성되어있던 "투로맨스" 를 만나 4인조로 재편성 되어
가요계에 대뷔하기에 이른다..
둘째 김연대와 막내 조성룡 은
여의도의 모 기획사에 1000 만원을 주면 ART2기의 맴버를 시켜주겠다는 담당자의 말에
그돈을 지불했고~그일을 담당했던 당시의 S모 프로듀서는 잠적.
현재 까지도 이들과같이 그 회사에 소속되어있던 가수 지망생들은
그 회사 당사자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중이다
팀의 첫째 조성용은 2003년에 데뷔해 한번 팀이 와해되는 아픔을 겪었고
방황기에 지금의 회사를 만나 "투로맨스"의 맴버로 의 삶에 들어서게 된다
젊은 날의 꿈을 짓밟히면서 까지 꿈을 잃지 안았던 그들이기에
노래와 무대에대한 갈증으로 가득차있다
진짜 라이브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그들의 각오는
하루 노래만 꼬박 6시간씩 연습하는 모습에서 엿볼수있다
이들의 소속사인 기획사 "jam 21 Entertainment" 는 소규모의 회사 이기에
작은 공연들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연 , 또 쇼핑몰 게릴라 공연등으로 이들을 알려온 결과
많은 방송활동을 할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에서 러브콜이 들어오고있다
8월중 중국공연의 공연팀으로의 섭외가 끝난 상태이며
출국을 앞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