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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시즌_3

이용우 |2008.07.25 16:26
조회 38 |추천 0

세상에 태어나.

 

첫사랑. 첫만남. 그리고 감정.

 

하나 하나씩 천천히 배워갑니다.

 

첫사랑 그리고 인연 ... 연인...

 

손잡고 거리를 걷고 애기하며 웃고 행복하게 보내는 하루를...

 

사람들은 그 순간만큼 그 시간만큼은 누구와도 방해를 받기를 싫어합니다.

 

서로를 애틋하고 배려해주고 감싸주고 사랑을 나눕니다.

 

반면 이별도 예고없이 다가옵니다.

 

사랑 반대편에 있는건 이별통지

 

남자와 여자 속마음을 알수는 없지요.

 

남자는 여자 속마음을 알수 없듯이 여자도 남자 속마음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서로 애타고 서로 눈치만 보고 가슴앓이를 하곤 합니다.

 

그 누구에게나 늘 있던 과정이고 겪는 스토리일까 합니다.

 

거기에 빠질수 없는것이 있다면 짝사랑 또한 가슴앓이에 대표적인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짝사랑도 남자와 여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때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사랑의 정의는 아무도 모릅니다.

 

딱히 정의를 내릴수도 없고 정해진 것도 없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사랑의 표현만 있을뿐 정해진 스토리가 없죠.

 

짝사랑은 너무나 힘들고 이루어질수 없다고 합니다. % 따진다면 희박할 정도로 이루어 지곤 하지만 드물죠.

 

사랑싸움 배려심 이해심 오해 하지 마시길 바라며

 

이쁜사랑 영원히 키워나가시실 바랍니다.

 

대한민국 4800만 국민이 영원히 사랑하는 날까지

 

2008_Featuring_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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