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장 모임이 자주 있는 곳이어서 3~4번 갔는데, 항상 사진 찍을 기회가 없었다.
이번엔 큰 맘 먹고 카메라를 들고 작심하고 갔다^^
스끼다시가 싱싱하고 푸짐하기때문에 손님대접하기 딱~인 곳이다^^
이 날은 대충^^? "모듬회"를 시켰다^^
4명 한 테이블이 \80,000 ^^
첫 스타트 주자~ 5인방 스끼다시^^ㅋ
이 대나무통 밥은 정말 감칠맛나고 입에서 살살 녹는다^^ 강추^^
회무침에는 야채속에 회가 많이 숨어있다^^
많이 먹고 투실투실해지면 안 되기에~
부기를 뺄 요량으로 꼭 먹는 호박찜^^ㅋ
느끼하지 않게 잘 구워서 나온다^^
오뎅국^^
꽁치는 흔히 잘 안 먹는데, 아이들을 위해 발라놓았다^^
이 조개살 무침도 강추^^ 다양한 조갯살로 인해 입이 마냥 즐거운^^~
가리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끼다시^^
전복 역시 꼬들꼬들^^ 혼자 다 먹은 것 같은^^;;
사장님의 마음씀씀이가 너무 고맙다^^
아이들이 많다고 탕수육을 이렇게 큰 그릇에 많이^^
추가로 더 시켰는데, 귀찮은 기색없이 웃으며 많이 주셨다^^
이번엔 남편보다 먼저 장어꼬리를 낼름 먹어버렸다 ^^V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낙지^^
요녀석은 왜 방황을 ㅡㅡ;;
정말 푸짐하지 않습니까^^?
매운탕은 에공~ 손도 못 대고 나왔다~!
이 구룡포는 정말 푸짐한 스끼다시때문에 계속 발길이 가는 곳이다^^
보통 횟집의 스끼다시는 싱싱함이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이 곳은 바로바로 조리해서 주기에 정말 믿을만하고 맛있다^^
푸짐함과 맛깔스러움^^
서비스 역시 만족스럽다^^
번창하세요^^ 사장님, 자주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