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yrical hip hop 혹은 slow hip hop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군요.
부부 안무가인 Tabitha 와 Napoleon(타비싸 와 나폴레옹)의
작품입니다.
감상 하기 전에 앞서 내용설명이 약간 필요한데,
Will(남자)가 죽은 영혼이라고 보시면 되고
Coutney는 그와 함께한 사진들을 보며
그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모래시계가 돌아가는 동안 그들은 만나게 되고
대략 2분간 함께 춤을 추는 것이죠..
둘다 힙합댄서는 아니지만..
특히 Will의 유연함에 또 놀라게 됩니다.
Slow hip hop이지만 전혀 지루함이나 따분함을 느낄 수 없는,
아름다운 루틴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