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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찾는 개미들

김진수 |2008.07.26 06:25
조회 2,818 |추천 35


무슨 말을 못하나 유명인들은..

 

왜 그리 뭐 하나만 이야기하면 꼬투리를 잡아 유치하게

달려드는지.. ㅋ

 

그렇게 달려드는 이들도 똑같이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굳이 유명인이 아니라고 해도..

 

역지사지.. 역지사지..

 

타인에 대한 살인을 허용해선 안 되는 이유는 자기 자신도

살인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법은 이러한 역지사지 정신이 근본 아닌가..

 

달려드는 이들에겐 감성보단 이성이 필요..

 

자신이 당하지 않는다고 해도 말 하나만 뭐 하면 비난

(건설적 비판이 아님) 을 하는건 유치한 태도고 사악한

태도로 까지 볼 수도 있다..

 

자기 자신이 당할 수도 있는거고..

 

너무 비난이 강하다..

 

여튼 할려면 제대로 된 비판을 하자

욕 같은 저주하는 비난하지 말자는 거다

 

어디 무서워서 말 한 마디 하겠나..

 

뭐만 걸려들만한 멘트만 나오면 설탕찾는 개미처럼 우르르

몰려와서 우르르 글을 빙자한 저주를 갈기고 개미 떼 처럼

우르르 또 사라져버리는....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 실수하면 실수로 인정하고

크게 잘못하지 않는 이상 그냥 지적만 하면 되는것이지

 

왜 그리 매장을 하고 글로 사람을 찔러 죽이는가..

 

 

계속 그런 짓! 을 하다가는 언젠가 혹 조만간 그렇게 찌르는

본인도 찔릴 수도 있음을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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