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던지.. 사랑이라던지.. 일이라던지..
무슨 일이든 ..
내 자신을 모두 걸지마라.
그게 잘못된 길인걸 알았을 때도 끝까지 밀어붙일 의지가 없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이고
어떤 것이든 나보다 더 소중할 순 없다.
부모가 되어 자식이 생긴다면 모를까..
하지만 자식에게도..
그 스스로가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그제 것 헌신했던 것을 모두 놓아줘야하지 않을까..
그 이상은 자식을 위한
사랑이 아닌 과잉보호이자 부모의 욕심일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