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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 아프지는 말자!##

전석보 |2008.07.27 23:17
조회 42 |추천 1


차갑게 식어가는 찻 잔에

슬픔으로 짙게 얼룩지는

너의 환영을

나는 지울 수가 없어.

 

           아름다웠던

           지난 날의 사랑을 다시는

           돌이킬 수도 없는 지금

 

그 잊지 못할 사연들을

밤 마다 밤 마다

웃음으로 지워버릴 순 없을 테니까.

 

           .......지금,

          슬픔으로 가득한 밤 비는

          내 마음으 창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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