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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니라면 엄마 혼자라도 충분해욧~^0^~~

이설희 |2008.07.28 02:01
조회 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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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스깔라 롯시니를 구입한지 한달 째~

 

모든 제품들이 다~~ 장,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장점이 많은 롯시니~

 

그래서 엄마들한테 알리고 싶어서 동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아파트에 요즘 많이 살고 계시죠? 그러다 보니 유모차를 접고, 펴고 할일 없다보니,의외로 접고 펴는 것에

 

두렵움?

 

귀차니즘?

 

있어 하시는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 역시도 기존에 디럭스를 접고 펴기를 했던 기억이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 ^^;;;; 헤헤~

 

롯시니 설명서에 보면 아기 7개월부터 라고 써있더라구요.

 

허 나~

 

우리아기 6개월부터 잘~사용하고, 지금 7개월입니다.  컹;;;;

 

아직 앉아도 ~기웃뚱~거리거나 엉덩이가 딩딩~거리죠.

 

아기를 내려놓지 않고, 엄마혼자 접고 펴기가 가능합니다.

 

 

일단 보시라니깐요~ ㅋㅋㅋ

 

 

  

 

 

 

 

저희 아파트 구조 지하와 1층사이에 M층이 있어요.  여기는 1층입니다.

 

산중턱 아파트라 ^^;; 장단점이 있는...곳이죠.

 

빌라나 주택 계단 있으신 분들은 유모차 이용하기가 참 불편하시죠.

 

유모차가 무거우면 엄마들 너무 고생합니다. T^T

 

롯시니 타고 거의 매일 함께 하다보니 민첩하고 잽싸게? 우리아기와 롯시니를 한손으로도  주물러 주는 엄마가 되었어요.

 

 

어쩌다  급할때......

 

예를 들면 지하철의 간단한 계단을 내려갈때~ 아기가 잠들어 있을때~아기를 태운 상태에서

 

롯시니 중앙을 잡고 편안하게 내리는 동작입니다.

 

참고로 우리정빈이~ 10kg 입니다.  ㅋㅋㅋ

 

 

어때여~롯시니이니깐 이모든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

 

 

아기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엄마의 이런 시도가 어렵지 않다는것.....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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