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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들 다이어트 Before & After

아름라인의원 |2008.07.28 11:58
조회 682 |추천 1

 

휴식기를 가지고 컴백을 한 스타들이 '다이어트'만으로도 성형 의혹에 휩싸인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왜 성형 의혹을 받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인상이 달라보이기 때문.
실제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을 비교해보면 "정말 이 사람이 동일 인물 맞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미지가 확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건강하고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기 위한 이들의 노력과 그로 인해 변한 모습을 살펴보자.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1) 쟈넷 잭슨
한때 우울증에 빠져 113kg까지 빠진 쟈넷 잭슨.
그의 살찐 모습에 전세계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본래의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매는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잭슨은 2년 후 앨범 발매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행해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다.

잭슨은 몸무게 변화가 심한 만큼 트레이너와 함께 격렬한 운동을 비롯, 저칼로리 식단의 식이요법을 시행해 체중 감량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2) 피터 잭슨 감독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 감독.
영화 개봉 당시 피터 감독은 다소 살이 붙은 포근한 인상을 지닌 모습이었다. 그러나 영화 '킹콩' 촬영 당시 힘이 들어 32kg을 감량, 전혀 다른 인상의 '미남'으로 변신했다.

피터 감독은 집에서는 항상 헬스 기구로 운동을 했고 뮤즐리(곡물, 견과, 말린 과일을 섞은 것)과 요구르트로 식이요법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3) 커스티 앨리
방송 및 영화에서 섹시 스타로 큰 인기를 모으던 앨리는 살이 너무 쪄서 '뚱보 여배우'의 대명사로 이미지가 추락한 배우.

나이가 들면서 급속이 몸이 불어난 앨리는 100kg을 훌쩍 넘기는 등 일부 언론에서 질타를 받았다. 이에 충격을 받아 1년만에 35kg를 감량, 당당하게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그는 금연과 하루 섭취하는 음식의 열량이 총 1500칼로리를 넘지 않도록 했고 베테랑 안무가들의 지도로 무용을 시작해 건강미인의 이미지를 되찾았다.

그의 노력에 박수를.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4) 벤 에플렉
제니퍼 가너와 파경설이 돌았으나 사실 무근으로 밝혀진 벤 에플렉.
갑자기 살이 찐 벤 에플렉은 꾸준한 헬스 트레이닝으로 근육맨으로 변신했다.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같이 운동을 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애플렉은 생선과 닭고기 등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반면 탄수화물 섭취는 철저히 낮추는 식이요법을 병행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5) 우마 서먼
지금은 남남이 되었지만 한때 에단 호크와 결혼해 행복한 생활을 즐기던 우마 서먼. 그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몸무게가 불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빌' 제의를 받고 불어버린 몸무게 때문에 고민을 했다고 한다. 결국 우마 서먼은 '킬빌'을 수락, 크랭크 인 날짜를 남겨두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6주 동안 오직 아이스크림과 푸딩만 먹은 것. 결국 11kg를 감량했다.



◇ 좌: 다이어트 전, 우: 다이어트 후

6) 드류 베리모어
"먹는게 너무 좋아요!"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베리모어. 살이 쪄도 예쁜 그녀는 다소 큰 덩치를 지니고 있던 배우.

그러던 베리모어가 지난해 1월 5년간 교제해온 파브리지오 모레티와 열애를 끝낸 후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무려 10kg를 감량한 날씬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8킬로미터를 달리는 거라고. 친구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서핑과 줄넘기 등을 하면서 운동을 한다. 또 하루 식단은 아침은 시리얼, 점심은 치킨 샐러드, 저녁은 채소와 생선으로 절대 끼니를 거르지 않는다.

< 이다혜 기자 / 조선닷컴 ET팀 scblog.chosun.com/tbjd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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