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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이야깁니다

이제헌 |2008.07.28 13:03
조회 444 |추천 3

지루하시면 끝에만 읽어도 좋습니다.^^

 

 

 

 입만 열엇다하면 배꼽을 잡게 만들어준 김용빈이 신기하게도 김용빈이가 입을 열엇다하면 웃게 된다 그리고 밤만 되면 안보이는 김용빈이 첫사랑이 아픈기억으로 깊게 박아놓고는 티하나 안내는 남자중에 남자 남자라는 타이틀에 꽉찬놈  벌어진 몸에 안에 많은매력을 담고있는  김용빈이

 

비슷한 생각을 많이 가진 박운용이 옷으로 도 통하고 개그도 잘통하는데 그게 그냥 그냥 우스웠던건지 마지 못해 웃어 준건지 뭔지 알수없는 어둠에 자식.. 은근히 남을 무시하지만 틀린말  없는놈 

그래,말은 틀렷다고 하겟지 그래도 속에선  니말이 언제나 정답이엿다 어쩌면 니가  그냥 툭내뱉는 말이 샘이나서 그럴꺼야 누구보다 상처가 많은놈인데 친구앞에서라고 절때 티안내는 그래도 얼굴에서 다 티나는 놈   

 

어딜 가나 사고로 시작해 사고로 끝나는 아웃복서 김승욱이 .. 내랑 제일 의견 충돌이많은놈 은근히 사고치는 한순간 순간도 생각을 하고있는놈   그다지 필요없는 생각들.. 그래도 가끔씩 맞는 말로 따끔하게 혼내주는 김승욱이 니랑 내랑은 자존심조절이 참안됐었지....

우리친구중 최고의술꾼이자 최고의 주사그리고 최고의 스트리트 파이터   

 

오토바이를 잘탄다는 김원이 어딜 가나 팔이나 발에 깁스를 하나씩 달고오는놈 어쩔때는 죽니마니 하더만 몇주만에 퇴원해버리는 불사신 같은놈 그래도  너는 언제나 깁스인생 ,큰키에 좋은 골격을 가지고선 할줄 아는 거라곤 치고박고 인생 이놈이나 욱이나 다를께 없는놈 그래도 언제나 니말한마디에 공감을 얻고 같이 커가는느낌주는 형같은 놈

 

 

웃음을 절대 잃지않는 최수종이 어찌나 착한지 말로 표현 할수 없을만큼 착하고 누구보다 말을 귀담아 주는 때묻지 않은 최수종이  처음에는 여자한테 말도 못걸었지.. 대학교 와서 자기 자신이 초라했는지 클럽 죽쟁이가 되어버린 최수종이 자기말로는 여자 보는 눈도 높아 졋다네

 

진짜 알수 없는 김경태님은어디서 굴러 오는지 도통 알수없곳에서 온친구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알수없는마지의세계에선 또 어떤 여자와 어떤 대화를 하는지 알수없는  닌자같은놈  김경태림 어찌 졸업 사진에 사라질 생각을을했는지... 대단히 멋찐놈  하면 한다 김경태림 의외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의 넘처나는 놈  

 

우리의 슛돌이 오철민이 내가 니를 처음 알앗을때 축구하는 모습이 제일 멋찌더라  어찌나 따라하고싶던지 난 아무리해도 축구는 못하겟더만 이놈은  어떤 놈보다 꿈이 선명한친구  몸이 아파 그슛돌이란 꿈을못키우는..그래도 살아가는 의지가 제일 강한 놈 .. 멋찐놈 어쩌다  자라나는 전기맨이 되어버린...전기맨이라는 꿈도 참멋지게 만들어버리는 멋찐놈  이놈이랑 은근히 처음에 신경전시 심했지..

내가 한대 때리면 두대 때릴놈 그것도 풀파워로  나쁜 색끼 ..

 

 

 

  실은 아무도모르는게 무덤덤히 듣고만 있다가 한마디 던지면 맞는 말이 되는 신기한 이제훈이 어딜 가나 중립으로 먹고살 놈..나는 니키가 얼마나 부럽던지 니옆에 있을때는 난 항상 키높이가 단단히 버티고있었잖아 허허허 여자 보는 눈높이가 비슷한 놈 비슷한이름이라 사람들이 형제로 오해한적이 잦았던놈 오랜만에 봐도 반갑지가 않다고 굳이 말해 버리는 나쁜놈 그래도 참 정이 가는 친구 ..

 

 

 

 

늦었지만  깊게 알게된 박우성이 이놈은 자라나는 애국자 어딜가서 한국과 삼천포를 무시한다면

복싱선수가된다는 그런것 만큼 믿음이 많이 가는 놈 큰키에  큰얼굴을 가진 박우성이

이놈한테는 놀리는 말을해도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버리는 쿨한놈

 

 

 

그리고 유혜란 우리친구는 아니지만 내친구니깐 쓰는거다  그리고 유일하게 여자네

아무튼 이여잔 내인생에 있어 가장 큰도움준 유혜라이 어쩌다가 친구가됫는지

어렷을쩍  뭔가 나사하나 빠진말을 했는데도 다 받아줬고 내생각을 키워준 친구다

어쩌다가 잠수를 타게된 유혜라이 내가 니찾는다고 온사람 한테 물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유일하게 내가 남들앞에서 이런 친구가 있었다고 주저리 주저리했던 얘

 

 

 

윤창훈 내사촌동생이자 친구  중학교같은델 나왔는데도 별로 안친했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많이친해진놈 .. 막말을 자주 했지만 틀린말도 없었고 어찌나 내가 할말없게도 곱게 씹어줬는지

내니같은애는 처음이다  유도를 배워서아무도 못건들었던놈..언제나 내가 사고를 치면

뒤에와서 해결해주는 든든한놈 우리아빠와 느낌이 비슷해서 언제나 편했고

이야기의 10/1도 애길안했는데도 다 알아 쳐먹는 사이    서로가너무 비슷했고 

유일하게 내생각을 꾀뚫는놈

 

 

 

 

 

 

 

 

 

 

어떤 놈이 입을 열면  웃음 바다를 만들어줬고  또어떤놈이 입을 열면 얼음 바다를 만드는 놈이 있었다  그리고  그얼음바다로만든놈을 몰살시켜버릴 놈들이있었냐하며 또어떤놈은 그얼음바다를 녹여 다시 웃음 바다로 만들어버리는 친구들이있었다   그렇게 우린 그 바다안에서 교감이라는 배를 탓고 생각이라는 노를 저으며 꿈이라는 곳을 향해하고있습니다.

우린 그 안에 많은  말을 놔눴고  우정과 관계라는 것을 배웠으며 많은 생각들을 넒혀나갔다.

우린 이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있을겁니다.

잊지 말아 주세요 .

 

 

 

내인생에 있어 최고의선물은

허리가 굽어 지탱할 지팡이를 잡는 날이와도.
나를 서있게 한것은 지팡이가 아닌 남아있는 추억.

 

잊지못해 눕게못한  친구들과의추억입니다.

 

 

다들 잊고 사는건 아니지 ?

연락이 없다고 섭섭해하지말고

우리가 다시 볼날까지 최선을 다하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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