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브루스 웨인/배트맨 역터미네이터 4 (Terminator Salvation), 2009
킬링 파블로 (Killing Pablo), 2009

이미지 더보기 히스 레저(Heath Andrew Ledger) 영화배우 출생-사망 1979년 4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 - 2008년 1월 22일 신체 185cm 데뷔 1992년 영화 'Clowning Around' 별명 Heathy 수상내역1999 오스트레일리아 영화협회 최고 연기자상 그는 이런사람이다..
이 영화가 그의 마지막 졸작이 될줄이야..누가 알았을까..
하지만 그의 죽음의 원인은 나도 잘은 모르지만 조커를 연기하기위한 그의 노력이 지나쳐서 아닐까
그럼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보겠다.
원래 배트맨이라는 이미지가 어두운 이미지인데
처음의 여태껏 시리즈별로 나왔던 배트맨과는 약간 틀리다는것을 볼수있다.
왠지 어두운 느낌의 영화라고나 할까..
그래서 난 히스레저의 조커도 훌륭하다고 본다
물론 잭니콜슨의 조커역처럼 늘 유머러스하고 광대스럽진않지만.
히스레저의 조커또한 날카로운 농담과유머를 보여진다.또한 그의 날카로우면서 잔인한듯한 연기는 정말
보는이를 긴장시킬정도였다.
하지만 나는 왜 아직은..
팀버튼의 조커가 더 악랄하고 조커스럽다고 보이는지 모르겠다.
그냥 단지 어렸을때의 배트맨이 인생이 더깊어서 그런가.
아님 무식하게 불법경로를 통해서 봐서 화질이 별로여서 그런지..
예전 배트맨1의 조커는 광대라고 본다면 이번 다크나이트에서의 조커는 정말 굉장한 살인마를 보여진다.
배트카도..왠지 이 배트카보다는..
전의 배트카가 더 멋지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역시나 배트맨1은 오락성이 짙은 영화라 그런걸까..
원작에서는 지금같은 배트카가 맞는말이겠지만서도..왠지 너무 심각해진듯한 배트맨 하지만..
전의 배트맨은 단지 영웅의 능력과 오락성을 보였다면.
이번의 배트맨은 원작에 아주 근접하고 가까운듯한 배트맨의 이야기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어느하나 편들어 이게 재밌다 저게 재밌다 할수는 없다.
팀버튼 감독만의 배트맨이 있는것이고.
크리스토퍼 감독만의 배트맨이 있는것이다.
나같이 참을성없는 사람은 불법경로를 통해 보게되는데
사실 별로 추천하고싶지않다.
차라리 보고싶으면 참았다가 개봉하면 보길바란다.
역시 화질이 좋아야 뭐 잘보이고 파악을 할수있는건데
이건뭐 화잘이 좋지도않아 파악도 못할뿐더러.
영어로 해석을 한다해도 .. 대충 몇단어 몇단어 짜집기 하다보니 이해또한 안돼고
암튼 불법경로는 비추다.
잭 니콜은 광대의 역활을 정말 잘보여줬고
히스레저 잔인한 살인마의 역활을 잘보여줬다면.
다음의 조커는 누가 연기할지 정말 기대된다.
하지만 이번이 조커는 마지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니뎁이 해도 괜찮을듯한 조커역..
정말 힘들면서도 보는이를 장악하는 역활이 아닐까싶다.
하나의 TIP : 투페이스의 탄생의 이야기가 이영화에서는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