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꽃잎 한꽃잎 으로
세상을아름답게하는 꽃한송이처럼
내삶도 한방울의눈물, 따듯한 내손으로
내삶이 아름다워져 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줄수있게된다면
비가내리고 해가비칠때
마치 천둥이 미안한 맘에
선물이라도 주듯 떠오르는 무지개처럼
내 작은손길도 누군가의 아픔에
작은 위로가 될수 있다면
너무나도 추운겨울날 함박눈쌓인
그사이에 작게 비치는 햇빛처럼
내마음도 그렇게 따스해서
누군가의 마음에 따스함이
될수 있다면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만약 내삶이 정말그렇게된다면
이세상 어떤 이야기보다
행복하게 끝맺는 헤피엔딩이
되지않을까 ... ?
정말 그렇게 되지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