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가 메신져로 이런글을 남겼습니다.
"답 없어도 살아야 맞는 거죠?"
이 글을 보니.. 저도 저렇게 생각했었던 때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일단 요세 저에게 경사스러운일이 몇개가 생겨서 말이죠.
저런 생각을 했었던 때를 잊은것 같았습니다.
어쨋든 단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답없는 인생 살아야되 말아야되~"
"이 것도 안되 저 것도 안되..."
"아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구나..."
정말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찬 머릿속...
이러다 정말 죽는거 아니야~?
혹은 아 죽고 싶다...
그리고 최악은 옥상에서 지상을 내려다 봤을때...
하지만 말이죠.. 저런 생각 이겨내세요.
세상 참 힘들고 마음대로 안되고 따라 갈수 없이 빠르게 흘러가지만
아직 우리는 그 자리를 못찾았을 뿐입니다.
내가 뿌리 내리고 내가 가꿔야될 자리를...
이렇게 생각하세요. 난 아직 걷고 있다고.
달리고 싶고 날고 싶지만. 아직 그럴 준비가 되있지 않다고.
내 미래에는 꼭 달리고 날 수 있다고.
용기내세요. 정말 지금 비운이라고 해도 그리고 정말 힘들다고 해도
지금의 노력이 계속 된다면. 언젠가는 달리고 날 수 있으실 겁니다.
자포자기 하고 쉬지 마세요. 무엇이든지 노력하고 도전하세요.
그게 당신에게 용기를 주고 이끌어 줄겁니다.
전 정말 죽고 싶었지만. 프로그래밍을 잘하고 싶다고 마음을 가다듬고 가다듬었습니다.
잘하냐구요~? 글쎄요 ^^ 취업을 했으니 시작이겠죠? 잘하지는 못하지만 노력은 한거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Negative 당신!! Positive가 될때까지!! 노력하고 도전하세요!
뜻이 있는자에게 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