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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김지혜 |2008.07.30 19:59
조회 46 |추천 0


 

 

 

 

­욕심이 과했다.


­­  펼친 손바닥 사이로 흘려버렸던 빗물처럼
­­  너를 그리 스쳐 보냈어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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