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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라 |2008.07.31 00:15
조회 59 |추천 1


민아의 학교 앞에는 정신이 약간 이상한 사람이 교통정리를 한다.

그 학교 학생들은 깃발을 들고 교통정리를 한다고

그 사람을 '기수'라고 부른다.

 

전설처럼 들려오는,

'기수'의 사랑이야기에 대한 민아와 영재의 사랑관.

민아: 그 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 보내고.. 그게 뭐야...

    사랑에 미쳐서..

 

영재: 난 되게 행복한 사람같은데?

    그런 사랑 아무나 못 하잖아.

    게다가 그 사람 추억 속에서 늘 같이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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