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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엄소향 |2008.07.31 01:12
조회 61 |추천 0


 

계속 바라만 보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

정말 지치고 지쳤어

이젠 싫어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가을의 하늘 보다도 높지만 곱지만

애타는 속타는 아픈 사랑 싫어

그대 같은 나쁜 사람

이젠 싫어
더는 숨기지 않을래

절대 안 참을래 하는데

어느새 난 몰래

please Give me one chance

don't wanna be a fool anymore

 

 

 

혹시 내게 올까봐

내일도 내 맘도

간직한 채 난 웃기만 해


 

 

 

 

 

휘성 _ 불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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