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새 정말 날이 더워도 너무 덥다 ㅡㅡ^
그냥 더운게 아니고 습습하니 사람 은근히 짱나게하는;;
그래서 여름에 별미인 콩국수를!!
내 모토인 초.간.단을 외치며 만들어 봤다
고고씽!
1. 먼저 두부 반모를 흐르는 물에 씻어서 썰어준다
2. 두부랑 우유랑 넣고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준 뒤
씽~하고 갈아준다
3. 삶은 계란을 준비한다 (안해도 상관은 없다는..;;)
4. 오이를 깨끗히 씻어 가운데 씨 부분을 잘라낸 후 채썰기한다
(오이는 굵은 소금에 문지르면 깨끗히 씻기는거 알쥐^^?)
5. 중면(소면도 상관없다우 ㅡ.ㅡ)을 삶아 건져낸 후 찬물에 식히고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6. 면과 소스(?)를 넣고 각 얼음을 넣어주고
그 위에 채썬 오이와 계란을 얹고
미숫가루와 깨를 뿌려주면 끝!!
아~ 시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