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는 볼 수 없다는게 말로 다 못할만큼 너무 아파요 -

함지영 |2008.07.31 22:36
조회 37 |추천 1


 

내가 이기적이였을까요?
그사람만큼은 먼저 인연의 끈을 놓지 않을거라고 자만했을까요?
그래서, 지금의 내 모습이 고작 이런 결과인가요 . .
 
더는 볼 수 없다는게 말로 다 못할만큼 너무 아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