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인기스타를 동경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
스타는 단순한 이미지만이 아니라
고유영역에서 빛나는 재능과 노력으로
자기 영역을 구축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섹시스타>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전지현이 스타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죠~
하지만 막상 그녀의 인기가 어느 정도일까 물어보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는.
인기란 일정한 수치로 나타내기 어렵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요소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의외로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전지현을 중심에 놓고 인기를 재지 말고
반대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지현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즉 전지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넓게 퍼져있으면 그만큼
인기가 있는 셈이죠.
먼저 전지현은 총각들이 여름 휴가를
함께 가고 싶어하는 여성을 꼽았을 때
상위권을 차지했다거~
섹시한 이미지가 그만큼
많이 어필 했다는 이야깁니다.

영화계 조사에서 관객들이 좋아하는 여자 영화배우로
아시아지역 한류열풍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고 있는
전지현(1.7%)이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조사에서는 1-10위까지는 전부 남자배우가 차지했기에
여자 배우로는 전지현은 단연 최고인 셈이겠죠.
시나리오 공모전에 출품한 작가들이 선호하는 영화배우로도
40퍼센트를 차지해 전지현이 단연 톱.
전지현은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한중일 삼국의 나라별로 선호하는 얼굴형조사에서
일본인은 코와 인중의 각도가 작고
입 부분 윤곽이 앞으로 나와 보이는 얼굴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얼굴이 갸름하면서
입 부분이 약간 돌출된 모양을 선호했다죠.
일본에서 전지현을 선호하는 이유가
어느 정도 설명되는 것이죠.
전지현의 인기는 특히 광고계가 강합니다.
전지현은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모델로
전지현(11.2%)이 꼽혔다는 거.
특히 전지현은 10~30대 남자와
10~20대 여자에게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젊은 층이 가장 좋아한다는 거~

한편 국내외 각 유명인사들도
전지현에게 호감이 높습니다.

<친구>로 유명한 영화감독 곽경택은
선호하는 여배우로 연기 잘하는
전도연 문소리 김정은 과 함께 전지현을 꼽았다고 해요.
전지현을 좋아하는 사람은 국내에만 있지 않습니다.

재일동포 고교생을 그린
일본 영화 <박치기>의 주연배우 타카오카 소우스케는
인터뷰에서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인상깊게 본 한국배우로 꼽았습니다.
특히 슬픔과 강함을 골고루 뿜어내는
그녀의 눈빛에 매혹됐다고 하는데여.

아시아의 신세대 감각을 대변하는 대만(臺灣) 작가
왕원화는 이상적인 여인상을 한국 여배우에 견준다면
성격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나온
전지현이라고 밝혔다는데요.
그는 한류매니아이자 대만 최고 인기작가이며
국내에는 <단백질 소녀>로 유명하답니다.
이렇듯 전지현의 인기는 각 분야와
국경과 초월해서 골고루 퍼져있습니다.
진정한 스타로서 전지현의 이름이
보다 널리 퍼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