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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2008.08.01 17:42
조회 27 |추천 0


카메라를 뚫어지게, 강렬하게 보는 눈빛은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이다. 처음에 이 여성을 봤을 때 눈을 한번 더 부비게 되었다.

다시 한번 봤을 때 켈리 녹스라는 이 모델은 다른 모델들과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왼쪽 팔, 팔꿈치 밑에 부분이 없는 채로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BBC3 에서 시행된 모델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올해 23살의 그녀는 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에 끊임없이 패션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에는 마리 클레르 잡지 화보 촬영까지 끝냈다.

하지만 그녀가 사진을 찍을 때 절대 의수를 착용하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절대 의수를 착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안타깝게도 의수를 착용하지 않아서 영국의 탑 모델 선발대회에는 나갈 수 없게 되었지만 그녀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좌절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면 그것으로 만족한기 때문이다.

 

정말 멋지네요.. 이런 모습은 어릴때부터 계속 이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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