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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08.08.01 18:06
조회 130 |추천 6


세상의 팍팍함에 지친나에게

니가 보낸 단 한 줄의 글귀

 

'니가 있어서 참 좋다...'

 

 

 

세상의 팍팍함에 지친 나에게

오늘 술 한잔 마시지 않아도

이렇게 훈훈함에...

이렇게도  따뜻함에...

 

 

 

그저그런 흔한 나 일 수 있지만...

니가 있기에 이 세상에 내가 있다 ....친구야..

 

 

 

 

 

 

 

                                                                   written by 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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