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귤 껍질차 만들기...

윤창설 |2008.08.01 22:03
조회 223 |추천 2

@귤껍질차 다이어트 

■재료: 말린 귤껍질 5~7g , 물 500cc

■만드는 법

1. 귤의 알맹이만 먹고 껍질 안쪽에 붙은 흰 것을 제거한다.
2. 깨끗이 씻어 그늘에서 부서질 정도로 바짝 말린다. (약 15일)
3. 잘 말린 귤껍질 5~7g을 물 500cc에 넣고 (맥주컵 2컵 정도 되는 물에 귤껍질 한줌 정도)
중불로 5분정도 끓인다.
(이때, 귤껍질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
4. 150cc(차 한잔 분량)가 될 때까지 우려낸다.

■복용법: 하루 식후 3번, 물대신 마신다.

■tip
의뢰인은 이 귤껍질차를 6개월동안 계속 마셔서 17kg을 감량(62kg --->45kg) 했습니다.
식사는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먹었는데, 양은 원래보다 조금 줄였고, 백미대신 현미를 먹었습니다.
(반찬- 현미밥, 두분콩나물, 삶은 브로콜리, 갈치, 시금치나물, 쇠고기장조림

 



충북대에서 여대생 27명을 상대로, 꿀 껍질, 녹찻잎, 뽕잎을 주성분으로 한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한 결과 평균 체지방률이 임상 전 33.02%에서 12주 후 30.50%로 줄어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귤껍질차에 체내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으며, 그 결과 귤껍질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귤에는 비타민C 40~50mg과 발암물질 억제 성분, 칼슘, 철분,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청소년 영양식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이상적인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전! 귤껍질차 만들기
 ①.. 말린 귤 껍질을 깨끗이 씻어 물에 넣고 끓인다.
 ②.. 처음에는 좀 떫은맛이 나므로 유자차와 섞어 먹는 것도 좋다.
 ③.. 녹차와 귤껍질차를 번갈아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단 단기간에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장기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꿀 300g은 882kcal로 당분의 70% 밖에 안돼 칼로리를 제한하기 쉽고 물에 타 마시면 쉽게 포만감까지 느낄 수 있어 더없이 좋은 다이어트 식품.

꿀의 지방산 성분은 대장의 활동을 촉진, 변비를 해소해주어 피부까지 깨끗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전! 만들기
 ①.. 혼합물이 섞이지 않은 천연꿀 150~300g을 하루에 여러 번에 나눠 먹는다.
       그냥 떠 먹어도 되고, 물에 타 먹어도 된다.
       단, 300g이 넘으면 칼로리가 초과되므로 주의할 것.
 ②.. 물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지만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마시면 안 된다
 ③.. 기본은 3일.
       3일 이상은 절대 하면 안 되고, 시간이 없으면 주말을 이용해 2일만 한다.
 ④.. 다이어트가 끝난 후 식사는 삶은 야채, 두부, 죽등 소화가 잘 되는 음식만을
       섭취하는 2일간의 보식 기간을 가져야 한다.

주의점
 ①.. 꿀은 스테인리스와 상극.
       따라서 사기나 유리 그릇에 담아 먹거나 보관해야 한다.
 ②.. 꿀을 물에 타서 먹을 때는 팔팔 끓는 물을 65~70℃ 정도로 식혀 사용하는 것
       이 가장 적당하다.
 ③.. 꿀은 소음인과 찰떡궁합.
       소양인이나 태음인 등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머리가 아프거나 열이 날 수
       있으므로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운동 부족한 체기엔 귤껍질차
  아이러니컬한 사실이지만 사람은 분주해서 금방 쓰러질듯이 쩔쩔 맬때보다도 한가하게
되었을때 병이 나기 쉽다. 우스운 말로 눈코 뜰새없이 분주해서 병 앓을 겨를도 없다는
표현은 아닌게 아니라 사실인 것이다.
  생명의 본질이 원래 '동'이요, 변화이고 보면 정체하면 병이 생기게 마련이다.
<동의보감>의 "기일즉체(기가 안일해지면 체하게 된다"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니 위 속의
음식물이 내려가지 않으면 체하듯이 전신의 원기가 순환되지 못하고 체하면 병이 된다는
것이다.
  분주한 사람은 한가한 것을 갈망하며 "한거가이양지"로 적당한휴식이 좋은 레크리에이션이
될 수 있음은 말할 나위 없다. 레크리에이션이란 새로운 활력을 얻는다는 뜻이니 그게 바로
양지인 것이다. 현대생활은 바쁜 사람은 기계처럼 바쁜 반면에 한가한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이 지리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유한마담이니 레저 붐이니 하는 말들이 생겨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지리하지
않고 유쾌하게 시간으 보내느냐가 바야흐로 문명국들의 큰 문제가 된다고 하여 사람이라는
생물의 학명을 호모 사피엔스 대신 호모 루덴스라고 하자는 사람도 있다. 즐겁게 유희하느
사람이라는 뜻이다. 한가하면 건강만 해칠 뿐 아니라 "소인한거에 위불선"이라, 마음마저
불건전하게 되는 것을 옛날부터 경계하고 있다.
  고단하고 지치는 것은 반드시 중노동을 해서만이 아니라 뻔뻔히 놀아서도 생기는 것이다.
너무 한가로우면 질병이 생기기 쉽다. 대개 한가한 사람은 운동이 부족하고 들어앉아 포식만
하게 되니 경락이 불통하고 혈맥이 정체하게 되는 법이라. "잘 사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
볼품은 좋으나 속은 괴롭고, 고달픈 신세의 사람은 겉은 초라하나 속은 편한 버이다." 팔자
좋게 가만히 앉아 잘먹고 편히 지내면 병이 생기니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하며(그러나
지나치지 않게) 기체가 심한 경우에는 '율피일물탕'을 쓰면 된다고 하였다.
  귤껍질을 물에 넣어 끓여서 차로 마시는 처방이다 귤껍질은 새것을 청피라 하고 오래 묵은
것은 진피라고 하는데 한방 약물학에서는 육진팔신이라고 하여 오래 묵을수록 좋은 약 6종과
새것일수록 좋은 약 8종을 들고 있는 가운데 진피는 육진중의 하나이다.
  귤껍질에는 정유성분, 리모넨, 헤스페리딘, 비타민등이 들어 있어 방향성건위약이 된다는
것은 현대 약물학에서도 인정되고 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