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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08.08.02 14:28
조회 52 |추천 0


태어날 때부터 혼자였고, 거리에선 늘 낯선 사람이었지만

슬픔을 녹여 나를 빚고 눈물을 이겨 화장을 그린다.

나보다 더 슬픈 당신을 위해.

 

I was born alone, a solitary figure lingering on the streets

The sadness makes stronger, and I fight back the tears to put on makeup.

For you, the person sadder than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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