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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손정미 |2008.08.02 20:21
조회 68 |추천 1


 

 

나는 안다.
즐거웠던 시간의 빛나는 결정이,
기억 속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지금 우리를 떠밀었다.
싱그럽게 불어오는 바람처럼,
향기로웠던 그 날의 공기가 내 마음에 되살아나 숨쉰다.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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