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마저 하지못한 이야기... 몇번을 썼다가 지우고..내 가슴에서 너에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널 사랑한다고 외치는데 나 혼자 바보처럼 붕어처럼 입만 뻐끔거리고있어.. 왜 난 용기가 나질 않는건지.. 하지만 이제 고백할께.. 널 정말 사랑해
너무나도 하고싶었던 말이야.. 이런 내 마음 받아주겠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nko1010@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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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