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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분위기 있는 맛집 술집 4곳★

조희정 |2008.08.03 23:54
조회 1,591 |추천 20

부평!!하면 옷이 저렴하고 다양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부평지하상가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

부평은 일단 문화의거리와 테마의거리로 나뉜다.

문화의 거리쪽은 거의 10대들이 이용한다. 가끔 20대도 눈에 띄인다.

테마의 거리쪽은 나이트와 술집, 음식점이 많아 20대~30대들이 눈에 띄인다. 

이얘긴 접어두고;

 

필자는 부평에 살지만 맛집, 분위기 좋은 술집하면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한 두군대씩 새로운 곳이 생기기 시작한다.

 

먼저 첫번쨰로 추천해줄 곳은

<더 샤인>

분위기있는 술집이라고 할까?

이곳은 일단 분위기가 좋다.

분위기에 비해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맥주도 특이한 곳에 담아주는대, 사진이 없어서 안타깝다 ㅠ

생일노래를 부탁하면 커다란 스크린에 생일 주인공 테이블이 나온다.

가끔 이벤트도 부탁하면 열어준다.(프러포즈라던지..)

 

 

↓ 분위기를 느껴보세요ㅎ

 

 

본인은 여기 가면 항상 시켜먹는 메뉴가 있다.

연어셀러드와 스테이크(12000원정도)

스테이크(?)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연어는 느끼ㅣ해서 잘 먹지 못하는데 이곳의 연어 셀러드는 고소한맛이 난다.

 

↓ 기본셋팅

                                          ↑ 연어셀러드(9800원정도)

 

둘이서 저거 두개만 시켜도 배가 부르다.(여자2인기준)

맛도 있고 사장님과 매니저님이 친절한 곳이다.

 

개인적이로 이곳에 별 5개 만점을 주고싶다.

 

 

 

 

 

<와라와라주점>

 그야말로 직원, 매니저님..등 친절하다.

 서비스가 마치 아웃백스테이크의 서비스를 연상시킨다.

 분위기도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다.

 여성을 주타켓으로 하는 주점이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렴하게 먹는 법을 택해보았다.

(술을 잘 먹지 않는편이라서..ㅎ)

 

 이미 저녁을 먹고 간 상태였기 때문에 3개의 메뉴를 시켰다.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 와라주, 새우롤, 화채 )

 

 

사진크기를 맞추려다보니 어쩌다가 사진이 들어가게 되었다;

 

와라주(7000원) : 와인 + 매실주로 만든 술

이 밖에도 많은 종류의 술이 있다.

필자는 다음에 자몽주를 마셔볼예정이다..ㅎ

화채(8400원) : 동글동글하게 수박을 띠워서 예뻣다. 과일맛도 다 맛있었고 흔히 술집에서 나오는 화채와는 다른 맑은 빛깔이였다. 맛도 괜찮았다.

새우롤(9800원) : 롤위에 새우튀김을 얹고 그위에 연어알을 얹어 맛있다.

 

특히 화장실에서 여성에 대한 배려가 많이 되어있다.

화장실 안에 배치된 것들..

여성에게 꼭 필요한 용품들도 구비되어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는 주점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쿠킨스테이크>

 

스테이크를 1인당 만원으로 먹을 수 있는 곳.

빵과 셀러드, 스테이크가 나온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해물떡찜>

 

이것을 먹으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

小해물떡찜 소 : 15000원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이렇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 매운맛을 가셔주는 쿨피스가 천원인가 이천원이였다.

둘이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매콤한것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장소이다.

 

But

필자는 매운맛을 못먹기 때문에 순한맛을 시켰다.

그런데... 그래도 맵다... 매워서 땀을 뻘뻘흘리고

눈물 콧물 다 흘렸다. ㅎㅎ;

 

매운것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분에게는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매운맛을 먹는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맵게 먹는 것일까???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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