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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쳐, 한스타일 박람회 아라연 초청공연 보도기사

허영훈 |2008.08.05 01:03
조회 71 |추천 0
[현장] 아라연, 코엑스 무대 뉴스컬쳐  기사전송 2008-08-04 14:29 [뉴스컬쳐 강수현 기자] 한스타일박람회의 피날레 장식
▲ 2008 한스타일 박람회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젊은국악 앙상블 '아라연' ⓒ 사진=댄허커뮤니케이션즈

젊은국악 앙상블 ‘아라연’이 지난 3일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8 한스타일 박람회’초청공연으로 박람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날 아라연은 4백여명의 관람객이 모여든 현장에서 어린이 국악연주단 'Atti'와 한충은 대금연주자의 공연에 이어 등장해 멋진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외국관광객과 각국의 문화마케터들에게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국제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상징적인 의미로 박람회 개최의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아라연은 이번 무대에서 '군밤 Talk, Talk', ‘아라 아리랑’ 등 우리 고유의 멜로디를 담은 연주곡과 'My days', ‘기적’ 등 빠른 비트의 신나는 음악도 선보여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서울대 국악전공자들로 구성된 아라연은 여성4인조로 해금(양희진), 가야금(윤도희), 피리(김윤지), 피아노(김지선)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지난 3월 1집 정규앨범 발표 이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0월7일 호암아트홀에서 ‘아라연 환타지아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전문 인터넷 일간지 뉴스컬쳐)


강수현 기자 ksh@newsculture.tv setFaceSiz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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