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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기분이다..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사별도 하고
그렇게 나이를 먹어 가노라면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서로 엇비슷하게 여겨진다..
좋고 나쁘고 하는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다만 나쁜 기억이 늘어나는게 겁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