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 also said to me that "I love you"

박정복 |2008.08.05 10:34
조회 64 |추천 3


보고 싶은 데 볼 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연락해서
배고프다는 둥 심심하다는 둥
그런 심심한 핑계로 만나지도 못하고

보고 싶다는 둥 사랑한다는 둥
그런 내용의 통화로 밤을 지샐 수도 없어요
친구로서도 남을 수 없는 거

그게 너무 슬퍼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