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싶은 데 볼 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연락해서
배고프다는 둥 심심하다는 둥
그런 심심한 핑계로 만나지도 못하고
보고 싶다는 둥 사랑한다는 둥
그런 내용의 통화로 밤을 지샐 수도 없어요
친구로서도 남을 수 없는 거
그게 너무 슬퍼요

보고 싶은 데 볼 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연락해서
배고프다는 둥 심심하다는 둥
그런 심심한 핑계로 만나지도 못하고
보고 싶다는 둥 사랑한다는 둥
그런 내용의 통화로 밤을 지샐 수도 없어요
친구로서도 남을 수 없는 거
그게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