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다른 세상속에서만 살고잇는것처럼 보이기만 한 그들도 당신들과 하나 다를게 없습니다. 그들을 부러워하고 난 이제것 무얼햇지 생각하기보단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고 행동으로 아주 사소한것일지라도 내가 꿈꾸는 일의 일부분 부터 실천하길 바랍니다. 나 하나가 바뀌면 모든 세상이 바뀌는 것처럼 보고 판단하는것보다 부딪혀보는것이 때론 가장 빠르다고 봅니다. 보잘것없는 전 가진건 몸뚱이뿐 인것 같지만, 나에겐 사랑하는 가족이 있구, 나를 아는 내가 모르는 분들과 당신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난 거리에서의 쌈질은 졸업했습니다. 비록 얼마되지 않았지만, 난 싸우길 원하는 망나니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약속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보이지 않는 나의 마음과 하늘에게 싸움이란, 일어서서 시작해서 누워서 끝나는 것입니다. 고로 얻는것보다 잃게되는것이 더욱더 많습니다. 링위의 싸움 이외엔 절대 좋은 추억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왕년엔 말이다하며 술자리에서 큰소리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허풍처럼 밖에 들리지 않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 타인은 모르는 나의 무용담일 뿐이죠. 의미있는일에 무술을 사용하세요. 무술을 시작함에 전 인생관과 철학도 함께 시작된거나 다름이 없답니다. 무술이란, 받드시 싸워 이겨야 하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법이다. ex : 나의 목숨을 위해, 타인을 위해, 나라를 위해, 지구를 위해, 우주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너를 위해 ^^ 독수리 오형제가 악당들과 싸우다 지면 지구는 멸망합니다. 고로 받드시 싸워이겨야 하는 싸움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독수리오형제는 우릴위해 싸우는겁니다.이겨야하니깐!!! 그래서 전 약속한겁니다. 전 영화안 에서만 싸우것을, 양아치가 되거나, 건달이 되기도 하고, 독수리 오형제와 싸워야하는 악당일지라도 나에겐 이겨야하는 의미있는 나와의 싸움이니깐요!!! 때론 독수리 오형제를 대신 하기도 한답니다.... 제가 독수리 오형제가 되어 대신 슈퍼맨처럼 휭 날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세상누구보다 행복합니다. 버릴수 없는 나의 인생이 되어버린 무술 의미 있는곳에서 싸울수 있어서 말이에요.!!!!!. 2005년 필름박 희성 가라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