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션 정혜영 부부가 끈임없는 기부 행렬에도 부족함없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랑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션, 정혜영 부부는 5월30일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 책방에서 "홀트아동복지회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션 정혜영 부부는 "기부를 많이 해서 생활비가 부족해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사람은 상황에 다 적응하는거 같다.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부족한 줄 모르며 살고 있다"고 답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복지를 시작으로 현재 미혼모,저소득 가정 및 이주노동자 가정 지원과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 등에 나서고 있다.
한편 션 정혜영 부부는 국내 대표적인 선행 연예인으로 국내 불우 이웃과 아동을 위해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정혜영이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해외 불우아 100명을 돕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골치아픈기사를 보다가 훈훈한기사보니까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삼 사람은 상황에 다 적응하는거 같다.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부족한 줄 모르며 살고 있다"고 답했다. <<<< 정말 이말에 감동 또감동 내가 젤 좋아하는 연예인 부부 ㅋㅋ^^*
억대로 돈버는 뭐뭐 연예인 들보다 더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