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덴치
사람들은 서로를 사랑하게 됩니다
성을 통해서, 우정을 통해서..
그리고 그들이 사랑하고 있는 동안에도
그리고 다른 것들을 소중히 여기죠
사람들, 동물, 식물...
심지어 돌 까지도요
뭔가 신성한 것을 우린 믿어야 해요
신의 도움이 없이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어떤 것...
또는 선...
찬송가에 있듯이..
"당신의 영혼으로부터
전 어디로 가는지...
당신의 존재로부터
전 어디로 떠나나요?
제가 천국에 오르면
당신은 그곳에 있고..
지옥에서 잠들면 그곳에서
당신을 바라볼 거에요
제가 아침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바다의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산다면...
그곳에서 조차도 당신의 손길이 절 이끌 거에요
그리고 당신이 제 손을 잡을 거에요"
[books] Iris Murdoch : http://book.naver.com/search/book_search.php?kw=&kf=&where=book&squery=Iris+Murdoch&x=22&y=12 국내 번역 출판된 저서 : 이 작품은 머도크가 지식 계급의 성적 모험소설 작가라는 명패와 함께 혹평을 받은 문제작으로 부유한 부르조아 계층의 퇴폐적인 사랑과 증오의 분노가 어두운 신, 메두사, 정열의 가면 등의 이미지를 총동원하여 상세한 내부 장식과 더불어 과음, 눈물, 고통, 피로 등으로 표출된다. 주인공 마틴은 자기 기만에 빠져 있는 40대의 주류 상인으로 아내인 안토니아로부터 친형인 알랙산더와 결혼 전부터 정사를 가졌다는 고백을 듣게 되면서 그들의 결혼은 파경이 된다. 마틴의 애인인 죠지는 친형과 잠시 약혼했다가 앤더슨과 미국으로 애정 도피를 하며 이복 오빠인 앤더슨과 근친 상간 관계였던 오너는 마틴과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마틴은 신비로운 사무라이 정신을 가진 오너에게 굴복하게 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정신적 자각과 성적인 힘을 가진 인물로 성장해 나가게 된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39609 머도크라 되있어서 한참(?) 헤맸다는.. 왜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