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내가 알던 여자들..
잠자리를 같이 했거나
동경했던 여자들을 떠올려보면
마치 '러시아 인형' 같다.
마지막 인형을 고대하며
우린 게임 같은 인생을 산다.
제일 안쪽에 꼭꼭 숨겨진
앙증맞은 인형!
단번에 만날 순 없다.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야 된다.
하나씩 뚜껑을 열 때마다 궁금하다.
"이게 마지막일까?"
로맹 뒤리스 (Romain Duris) 최근 국내 개봉한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로메인 뒤리스'는 지금 프랑스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급성장 중이다. , 등의 액션대작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감독들에게 최다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캐스팅 0 순위 배우로 2002년 이후 1년에 5작품 이상씩 출연하며 연기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세드릭 클래피쉬' 감독과는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작품을 같이 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작품성 있는 영화와 오락영화 사이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로메인 뒤리스'는 이미 프랑스 국민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12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