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편지.
젊은 날의 건강한 선택
(군생활에 임하는 올바른 정신자세와 태도를 갖기 바란다)
-겸손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인내하자.
①배움의 자세를 갖는것
②군생활을 하나의 게임으로 생각하자. '인생은 아름다워'
두번째 편지
영원한 이등병은 없다.
(자대 배치 후 용기와 당대함을 갖기 바란다.)
사실 군 입대를 즐겁게 받아들이기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입니다. 저자신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군생활의 하루 하루가 힘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원산폭격,선착순 등 기합이 그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군복무 한 뒤 돌이켜보니 군 생활은 신이 내게 준 선물이었습니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또 많은 것을 배우면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됐습니다.군 생활을 통해 밑바닥을 경험하며 이웃과 함께 할수 있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군 장병 여러분들도 주어진 군복무 기간을 적극적인 자세로 받아들이며 성실히 생활하다 보면 훗날 인생에서 큰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에서 익힌 인격적인 성장은 인생에 걸쳐 삶의 훌륭한 자양분이 되어 어떤 식으로든 보상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삶의 주인공이 되기 바랍니다.
- 어느 인터뷰에서.
세번째 편지
군생활이 인생에서 갖는 의미
(삶의 기준을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기간이 되기 바란다.)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대체 뭘 하고 있는거지" 라는 정체성의 의문을 갖기 보다. 해답을 빨리 찾자.."
톨스토이 - "과학이 무의미한 이유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즉 우리는 무엇을 할것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아무런 대답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군생활을 통해 배울 인생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의미
①
군생활을 통해 삶의 지평을 넓히게 된다.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각자의 능력에 따라 역할을 분담하여 함께 공존하는 법과 사회성을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②
군생활을 통해 삶의 기준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이세상은 경쟁과 학습의 대상만이 아니라 잘 지내야 하는 이웃이고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곳이다. 겸손과 정직과 인내와 열정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③
군생활을 통해 자신의 그릇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그것으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자신의 능력과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기업의 성장한 공통점으로 '스톡레일 페러독스'
네번째 편지
효과적인 시간 관리 요령
(시간 관리는 자기 경영의 시작이다)
생산적인 군 복무를 위하여 기간중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은 결국 네 자신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의 문제이고 시간관리의 지혜라 볼 수 있겠다. 시간관리는 자기경영의 시작이고 가장 핵심적인 분야라 생각된다.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 지나면 잔약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당신이라면,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그 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잔약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은행은 당신에게 샐호운 돈을 넣어주죠.매일밤,그 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수도 없고,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건강과,행복과,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자기 경영 노트┙->시간의 중요성
┎멘토┙->현명한 시간 사용을 위한 지혜와 영감을 많이 없는다.
①효과적인 시간 사용을 위해서는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
"계획을 하지 않은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것!"
②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자신의 시간을 갖는것
"군대는 결코 인생의 블랙혹이 아니다 군대도 사회라는것을 명심하라.
그 짧지 않은 시간을 결코 스스로 포기하지 말라."
다섯번째 편지
(스스로를 믿으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
올바른 배움의 자세
첫째는'재대로 보고 듣는 법'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갈고 닦는 유일한 길은 주의 깊게 보고 열심히 들은 뒤 배운 바를 직접 실천해 보는 것뿐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판단하거나 조언하는 것은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수준이 높다는 확신이 들때 하는 것이 좋다.
뭐든지 쉽게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버리지 말고 매사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둘째는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남이 나보다 나은 점을 보면서 개선하고자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다섯번째 편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
(스스로를 믿으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
올바른 배움의 자세
첫째는'재대로 보고 듣는 법'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갈고 닦는 유일한 길은 주의 깊게 보고 열심히 들은 뒤 배운 바를 직접 실천해 보는 것뿐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판단하거나 조언하는 것은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수준이 높다는 확신이 들때 하는 것이 좋다.
뭐든지 쉽게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버리지 말고 매사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둘째는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남이 나보다 나은 점을 보면서 개선하고자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나는 마음속에 자를 하나넣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재고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재었습니다.
물위에 비치는 구름을 보며 하늘의 높이까지 잴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가 지닌 자가 제일 정확한 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잰 것이 넘거나 처지는 것을 보면 마음에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몇 번이나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가끔 나를 재는 사람을 볼 때마다 무관심한 체하려고 애썼습니다.
간혹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틀림없이 눈금이 잘못된 자일 거라고 내 뱉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번도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졌습니다.
아직도 녹슨 자를 하나 갖고 있지만 아무것도
재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습니다.
-김원호, '자' 전문
여섯번째 편지
건전한 자기 이미지 관리
(네 안의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기 바란다.)
'이미지'에 관해서는 두 가지의 차원
첫째는 건전한 자기 이미지 확립 둘째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자기 이미지 개선
①건전한 자기 이미지란 자신을 가치 있는 인간으로 보는 태도이며 내적으로는 자존감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충만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성공과 행복의 출발점은 건전한 자기 이미지를 갖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조이스 브로더스 박사는 ┍개인의 자기개념은 그의 퍼스널리티의 핵심이다.그것은 인간행동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친다.즉 배우는 능력,성장하고 변화하는 능력,친구와경험의 선택 등등에 영향을 미친다. 강하고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가 성동적인 인생을 위한 최선의 가능한 준비이다┚라고 했다.그러나 이말이 결코┍내가최고 ┚라는 자만을 강조하는것은 아니다. 아빠는 건전한 자기 인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에게 알려진 모든 질병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은 자만이다. 자만하는 사람은 자기 이외의 모든 사람을 자기보다 못한 사람으로 취급한다.(사실 이런 사람은 극도로 불건전한 자기 이미지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아빠는 네게 자신감 넘치는 자아개념을 심어 주고 싶다. 기뻐할 줄 알고 슬퍼할 줄 알고 불의를 보면 미워할 줄 알고 정의를 사랑하며,올바른 가치를 행할줄 알고 진정한 가치를 표현할 줄 아는 지혜롭고 내면이 강한 그런 사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단다.
②자기 이미지 개선에 대하여 알아보자.이것은 '나'를 남에게 더 낮게 보이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이미지를 관리하고 개선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처음 만나게 되면 인상을 본다. 얼굴표정,의상,습관적인 제스처,말투등 그 사람에 대한 페스널리티의 정의가 바로 이미지이다.
일곱번째 편지
도전 정신은 젊은이의 상징
(성취를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한다.)
군생활 기간은 도전 정신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자기와 다른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접하여 생활하면서 자기를 발견해 나가는것, 그리고 자신이 몰랐던 부분들을 발견하는 것들은 군 생활에서만 얻을수 있는 소득이라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서 어떤 어려운 목표라도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는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실천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이루어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도전정신은 젊은이의 상징이라 할수 있겠다.
우리는 한번 지나가면 되돌아오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살아가는 나날의 삶 속에서 온갖 실수를 범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많은 실수 중에도 훗날에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현실에 안주하는 실수'라고 한다. 우리들의 모든 행동에는 습관을 벗어나기 싫어하는 타성이 있다.한번 안정된 자리에 앉게 되면 그 자리를 벗어나 변화에 도전하기가 싫어진다.현실의 안정에 젖어 변화를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이런 마음가짐에 젖어들게 되면 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인생은 도전이다.도전 속에서 보다 나은 내일이 열려지는 것이 아니겠냐.
여덜번째 편지
좋은 습관 만들기
(좋은 습관은 만들고 나쁜 습관은 없애라)
"우리가 반복해서 행하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다.따라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하나의 습관이다."
성공은 하나의 습관이요 인생을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것도 결국은 하나의 습관이라고 볼수 있다.따라서 성공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습관을 익히고 나쁜 습관은 없애야 하는 것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함으로써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을 말한다.따라서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좋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행동이라도 처음에는 하기 어려운 것이 사살이다.따라서 처음에는 강제적으로 자꾸 반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네가 어떤 습관을 갖게 되는지 그 습관의 결과도 결국은 네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좋은 습관을 얻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간직하고 사는 것은 행복과 기쁨을 줄 것이고, 나쁜 습관은 얻기 쉽지만 그것은 결국 네 인생을 살기 어렵게 만든다.거의 예외 없이 나쁜 습관은 천천히 그리고 즙겁게 스며들어서 습관에 젖은 후에야 그런 습관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홉번째 편지
겸손한 사람이 승리한다 -대인관계의 발전이나 세상을 가치있게 바라보는 시각
(군생활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낮아지는 훈련이다)
물은 합치려는 의지로 흐른다
돌부리에서 가장잎 틈새에서 스며 나온 물은
흐르다가 바윗등이 줄기를 갈라놓으면
옆으로 비켜서 만나고 둑을 쌓아 막으면
틈새로 새어나와 다시 만난다
그렇게 만나고 합쳐서 강이 되어 흐르고
강물은 다시 합쳐 바다에서 하나로 된다
물소리는 서로가 그리워서 울부짖는 외침이다
그리움 끝에 만난 물줄기인지라 포구에 다 와서는
웃음 짓는 만월을 띄우고 흐른다
물의 여정은 하나로 되어가는 과정이다
나뭇가지는 자라면서 갈라지지만
물은 갈수록 합쳐진다
하나가 되려고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기 때문이다
-류영국, '장편소설'만월까지'중에서
자연현상 중에서 우리 인간에게 겸손함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은 역시 물의 흐름이라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사에도 자연의 현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겸손함의 미덕은 똑같이 해당되는 것이다. 무엇이 되느냐 어떤 높은 자리를 차지하느냐에 인생의 목적이 있지 않고,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충만하게 살아가는데에 삶의 의미를 두어야 할것이다.
열번째 편지
청년이 가져야 할 역사 의식
(올바른 시대정신으로 역사를 선도하는 청년이 되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국가사회'의 의미를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서 살아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느냐? 우리가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사회 각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을이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기 떄문에 가능한 것이다.즉 사회구성원 각자가 자기의 맡은바 역할을 분담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사회집단을 형성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이런 사회집단이나 조직 중에서 국가라느 것은 개인의 욕구와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강력하고 포괄적인 조직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말은 국가 없는 개인의 삶은 있을 수 없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결국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조직체의 일원으로서 본분을 잘 수행하면서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도움과 영향력을 주며 함께 공존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국가의 실체를 잘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국가의 고마움을 잘 알지 못하고 국가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도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우리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이해가 있어야 될 것이다. 또한 현재 국가가 쳐한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고 세계적인 힘의 흐름이 어떠한 지에 대해서도 똑바로 파악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야만 자신들의 운명에 대해서도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고 국가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있기 떄문이다.
열한번째 편지
기회란 무엇인가
(기회는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찾아온다)
"내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때 쉽게 붙잡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이다" 기회란 늘 있는 것이 아니고 한번 놓치면 다시 돌이키기 어려운 귀중한 시간임을 느끼게 하는 말이다.
누구에게든지 일생동안 적어도 한번의 기회는 찾아온다고 한다. 그꿈같은 기회를 제대로 포착해서 선용할 줄 하는 사람은 성동할 수 있지만 찾아온 기회를 기회로 여길 줄 모르고 눈 멀쩡히 뜬 채 그것을 놓쳐버리는 안타까운 사람도 많이 있다.
"기회는 새와 같다.날아가기 전에 꼭 붙잡아라"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그러나 새잡는 일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 않는가? 사냥하듯 총으로 쏴서 잡는다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겠지만 새를 죽이거나 상처 입히지 않고 산 채로 잡으려면 여간 공을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죽은 새는 기회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회의 포착이란 그렇게 어려운 일이다.
허구헌 날 '무슨 기회가 없나' 하고 두리번거리며 '없는 기회'를 애서 만들어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천박하게 보이는 짓이다.기회는 찾아오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기 떄문이다.기회를 내마음대로 만들어 쓸 수만 있다면 어느 누군들 성공하지 못하고,누군들 이를 갈며 실패의 쓴잔을 마시고 싶은 사람이 있겠는가? 기회란 모름지기 내 할 일 묵묵히 해나가며 진득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되 결코 기회주의자가 되지 않는다.
열두번째 편지
기다림의 미학
(꽃이 피는 것을 보려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꿈을 이루는 사람,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진득하니 기다리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는 모든 일에 쉽게 흥분하는 우리의 민족성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단점중 하나인 지나친 조급성이다.
셋째는 유혹이 약한 인간의 본성이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피에르 쌍소 저)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인간이 행복을 찾는 방법을 '느림의 철학'
┎월든┙(헨리 데이빗 소로우)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그처럼 무모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어떤 사람들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나팔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가도록 내버려 두라.그 북소리의 음률이 어떻든,또 그 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남이 가는 속도에 맞추기 위해 자기 인생의 어느 한 부분을 건너뛰며 따라 갈 필요는 없다는 애기다!
다섯번째 편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
(스스로를 믿으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
올바른 배움의 자세
첫째는'재대로 보고 듣는 법'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갈고 닦는 유일한 길은 주의 깊게 보고 열심히 들은 뒤 배운 바를 직접 실천해 보는 것뿐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판단하거나 조언하는 것은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수준이 높다는 확신이 들때 하는 것이 좋다.
뭐든지 쉽게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버리지 말고 매사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둘째는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남이 나보다 나은 점을 보면서 개선하고자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나는 마음속에 자를 하나넣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재고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재었습니다.
물위에 비치는 구름을 보며 하늘의 높이까지 잴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가 지닌 자가 제일 정확한 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잰 것이 넘거나 처지는 것을 보면 마음에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몇 번이나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가끔 나를 재는 사람을 볼 때마다 무관심한 체하려고 애썼습니다.
간혹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틀림없이 눈금이 잘못된 자일 거라고 내 뱉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번도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졌습니다.
아직도 녹슨 자를 하나 갖고 있지만 아무것도
재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습니다.
-김원호, '자' 전문
여섯번째 편지
건전한 자기 이미지 관리
(네 안의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기 바란다.)
'이미지'에 관해서는 두 가지의 차원
첫째는 건전한 자기 이미지 확립 둘째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자기 이미지 개선
①건전한 자기 이미지란 자신을 가치 있는 인간으로 보는 태도이며 내적으로는 자존감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충만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성공과 행복의 출발점은 건전한 자기 이미지를 갖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조이스 브로더스 박사는 ┍개인의 자기개념은 그의 퍼스널리티의 핵심이다.그것은 인간행동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친다.즉 배우는 능력,성장하고 변화하는 능력,친구와경험의 선택 등등에 영향을 미친다. 강하고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가 성동적인 인생을 위한 최선의 가능한 준비이다┚라고 했다.그러나 이말이 결코┍내가최고 ┚라는 자만을 강조하는것은 아니다. 아빠는 건전한 자기 인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에게 알려진 모든 질병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은 자만이다. 자만하는 사람은 자기 이외의 모든 사람을 자기보다 못한 사람으로 취급한다.(사실 이런 사람은 극도로 불건전한 자기 이미지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아빠는 네게 자신감 넘치는 자아개념을 심어 주고 싶다. 기뻐할 줄 알고 슬퍼할 줄 알고 불의를 보면 미워할 줄 알고 정의를 사랑하며,올바른 가치를 행할줄 알고 진정한 가치를 표현할 줄 아는 지혜롭고 내면이 강한 그런 사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단다.
②자기 이미지 개선에 대하여 알아보자.이것은 '나'를 남에게 더 낮게 보이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이미지를 관리하고 개선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처음 만나게 되면 인상을 본다. 얼굴표정,의상,습관적인 제스처,말투등 그 사람에 대한 페스널리티의 정의가 바로 이미지이다.
일곱번째 편지
도전 정신은 젊은이의 상징
(성취를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한다.)
군생활 기간은 도전 정신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자기와 다른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접하여 생활하면서 자기를 발견해 나가는것, 그리고 자신이 몰랐던 부분들을 발견하는 것들은 군 생활에서만 얻을수 있는 소득이라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서 어떤 어려운 목표라도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는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실천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이루어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도전정신은 젊은이의 상징이라 할수 있겠다.
우리는 한번 지나가면 되돌아오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살아가는 나날의 삶 속에서 온갖 실수를 범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많은 실수 중에도 훗날에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현실에 안주하는 실수'라고 한다. 우리들의 모든 행동에는 습관을 벗어나기 싫어하는 타성이 있다.한번 안정된 자리에 앉게 되면 그 자리를 벗어나 변화에 도전하기가 싫어진다.현실의 안정에 젖어 변화를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이런 마음가짐에 젖어들게 되면 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인생은 도전이다.도전 속에서 보다 나은 내일이 열려지는 것이 아니겠냐.
여덜번째 편지
좋은 습관 만들기
(좋은 습관은 만들고 나쁜 습관은 없애라)
"우리가 반복해서 행하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다.따라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하나의 습관이다."
성공은 하나의 습관이요 인생을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것도 결국은 하나의 습관이라고 볼수 있다.따라서 성공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습관을 익히고 나쁜 습관은 없애야 하는 것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함으로써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을 말한다.따라서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좋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행동이라도 처음에는 하기 어려운 것이 사살이다.따라서 처음에는 강제적으로 자꾸 반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네가 어떤 습관을 갖게 되는지 그 습관의 결과도 결국은 네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좋은 습관을 얻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간직하고 사는 것은 행복과 기쁨을 줄 것이고, 나쁜 습관은 얻기 쉽지만 그것은 결국 네 인생을 살기 어렵게 만든다.거의 예외 없이 나쁜 습관은 천천히 그리고 즙겁게 스며들어서 습관에 젖은 후에야 그런 습관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홉번째 편지
겸손한 사람이 승리한다 -대인관계의 발전이나 세상을 가치있게 바라보는 시각
(군생활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낮아지는 훈련이다)
물은 합치려는 의지로 흐른다
돌부리에서 가장잎 틈새에서 스며 나온 물은
흐르다가 바윗등이 줄기를 갈라놓으면
옆으로 비켜서 만나고 둑을 쌓아 막으면
틈새로 새어나와 다시 만난다
그렇게 만나고 합쳐서 강이 되어 흐르고
강물은 다시 합쳐 바다에서 하나로 된다
물소리는 서로가 그리워서 울부짖는 외침이다
그리움 끝에 만난 물줄기인지라 포구에 다 와서는
웃음 짓는 만월을 띄우고 흐른다
물의 여정은 하나로 되어가는 과정이다
나뭇가지는 자라면서 갈라지지만
물은 갈수록 합쳐진다
하나가 되려고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기 때문이다
-류영국, '장편소설'만월까지'중에서
자연현상 중에서 우리 인간에게 겸손함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은 역시 물의 흐름이라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사에도 자연의 현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겸손함의 미덕은 똑같이 해당되는 것이다. 무엇이 되느냐 어떤 높은 자리를 차지하느냐에 인생의 목적이 있지 않고,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충만하게 살아가는데에 삶의 의미를 두어야 할것이다.
열번째 편지
청년이 가져야 할 역사 의식
(올바른 시대정신으로 역사를 선도하는 청년이 되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국가사회'의 의미를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서 살아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느냐? 우리가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사회 각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을이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기 떄문에 가능한 것이다.즉 사회구성원 각자가 자기의 맡은바 역할을 분담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사회집단을 형성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이런 사회집단이나 조직 중에서 국가라느 것은 개인의 욕구와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강력하고 포괄적인 조직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말은 국가 없는 개인의 삶은 있을 수 없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결국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조직체의 일원으로서 본분을 잘 수행하면서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도움과 영향력을 주며 함께 공존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국가의 실체를 잘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국가의 고마움을 잘 알지 못하고 국가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도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우리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이해가 있어야 될 것이다. 또한 현재 국가가 쳐한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고 세계적인 힘의 흐름이 어떠한 지에 대해서도 똑바로 파악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야만 자신들의 운명에 대해서도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고 국가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있기 떄문이다.
열한번째 편지
기회란 무엇인가
(기회는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찾아온다)
"내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때 쉽게 붙잡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이다" 기회란 늘 있는 것이 아니고 한번 놓치면 다시 돌이키기 어려운 귀중한 시간임을 느끼게 하는 말이다.
누구에게든지 일생동안 적어도 한번의 기회는 찾아온다고 한다. 그꿈같은 기회를 제대로 포착해서 선용할 줄 하는 사람은 성동할 수 있지만 찾아온 기회를 기회로 여길 줄 모르고 눈 멀쩡히 뜬 채 그것을 놓쳐버리는 안타까운 사람도 많이 있다.
"기회는 새와 같다.날아가기 전에 꼭 붙잡아라"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그러나 새잡는 일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 않는가? 사냥하듯 총으로 쏴서 잡는다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겠지만 새를 죽이거나 상처 입히지 않고 산 채로 잡으려면 여간 공을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죽은 새는 기회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회의 포착이란 그렇게 어려운 일이다.
허구헌 날 '무슨 기회가 없나' 하고 두리번거리며 '없는 기회'를 애서 만들어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천박하게 보이는 짓이다.기회는 찾아오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기 떄문이다.기회를 내마음대로 만들어 쓸 수만 있다면 어느 누군들 성공하지 못하고,누군들 이를 갈며 실패의 쓴잔을 마시고 싶은 사람이 있겠는가? 기회란 모름지기 내 할 일 묵묵히 해나가며 진득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되 결코 기회주의자가 되지 않는다.
열두번째 편지
기다림의 미학
(꽃이 피는 것을 보려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꿈을 이루는 사람,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진득하니 기다리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는 모든 일에 쉽게 흥분하는 우리의 민족성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단점중 하나인 지나친 조급성이다.
셋째는 유혹이 약한 인간의 본성이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피에르 쌍소 저)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인간이 행복을 찾는 방법을 '느림의 철학'
┎월든┙(헨리 데이빗 소로우)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그처럼 무모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어떤 사람들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나팔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가도록 내버려 두라.그 북소리의 음률이 어떻든,또 그 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남이 가는 속도에 맞추기 위해 자기 인생의 어느 한 부분을 건너뛰며 따라 갈 필요는 없다는 애기다!
열세번째 편지
대인관계의 성공은 함께 승리하는 것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어울리는 태도를 가져라)
대인관계의 발전을 통해 함꼐 승리하는 것을 윈*원(WIN*WIN)
전략이라고 하는데,이것은 결국 자신도 이기고 상대도 이기기 위한 것이란다.윈*윈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의 특성은 어느 일반이 아닌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경쟁이 아니라 협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란다.성공한 사람의 특징을 분석한 대부분의 자료를 보아도 탁월한 업무능력 보다는 대인관계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더 많이 차지하는 것을 볼수 있다.탁월한 업무능력이 있어도 철저한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다 싫어하기 떄문이다.
올바른 대인관계의 발전을 위해 네가 군 생활 중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
①개인의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태도의 변화가 중요하다.나와 다른 것은 차이일 뿐이지 나쁜 것이 아니다.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는것,이것이 대인관계의 기본이다.상대방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나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기 떄문이다.)
②상대의 가치를 인정해야 친구가 될 수 있다.성경에 보면 사도 바울이 주변에는 그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항상 많았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뭘까?그는 함께 일하는 대인관계의 기본 원리를 알고 실천했기 떄문이다.상대의 개성과 특기를 인정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거다.친구가 없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주변 사람이 자기와 같게되기 원하거나 고집이 세고 독선적인 사람이 대부분이다.사람은 각자 그안에 어마어마한 우주가 있는 것인데 사람을 외모만 보고 함부로 평가해선 안된다.그 안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사람 누구에게나 배울것이 있다)
③모든 사람들과 개방적으로 어울리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방어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과는 진실을 나눌 수 없지 않겠는가?한치의 실수나 빈틈이 없고 기계적이며 완벽한 사람은 생명감이없는 경우가 많다.남을 위한 배려나 친절은 베불치 않고 옳은 말만 하는 사람은 가면을 쓰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 사람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어울리기 위해서는 벽을 허물어야 한다.문제를 끌어안고 풀어 나가는 자세로 겸손한 모습을 보일 때 어울릴 수 있는 것이다.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받는다.나의 존재가 남에게 새 힘을 주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우수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집안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준다. 장작이 모였을 떄 잘 타는 원리와 같은 것이다.상대의 불길이 나의 불길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기 떄문이다.
(빈틈 있는 사람은 인간미가 넘친다.)
④항상 웃는 얼굴로 정우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야 한다.인간관계는 무엇으로 알 수 있는까? 수만 명의 사람을 백망장자로 만들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한 마리로 단언한다.인관관계는 얼마나 잘 웃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사람과 사람사이가 멀어지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은 웃음이 없어지는 거란다.이혼하는 부부관계의 대표적인 증상은 웃음이 사라지는 것이다.고객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면 그 세일즈맨은 반드시 탁원한 성과를 낸다고 한다.
도스또예프스키의 소설 '사가의기록'에서
"인간은 상대의 웃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당신이 상대를 전혀 알지 못하는데도 그 남자의 웃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면 당신은 '그 남자는 착한 사람'이라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잘 웃고 유머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거다.
(항상 웃고 다닐수 있도록 하자!)
뭐니뭐니 해도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가 먼저 친구가 되는 것이다.거짓없이 인생을 살아가려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마음의 벗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억지로 너희를 사랑할 수는 없으니 오직 스스로 사랑 받는 존재가 되는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배워야 하느니라......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은 좋지 못하며,용서를 실천함으로써 용서하는 법을 배우기를...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지만,그 상처를 치유하는 데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가장 많이 가진 자가 부자가 아니라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사람들은 서로를 극진히 사랑하면서도,단지 아직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두 사람이 똑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도 그것을 서로 다르게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서로 용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너희 스스로를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느니라........"
열네번째 편지
단체 생활에서 환영받는 방법
(상대방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라)
조직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전체가 협동.단결하고 질서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결과 나타나는 효과를 시너지 효과라고 한다. 이는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라는 의미
시너지 효과의 본질은 조직의 구성ㅇ원들이 서로 상대의 차이점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활용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발전적인 대인관계를 위해서도 사람들의 차이점을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했듯이,시너지 효과도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견해,시각,재주 등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때 좋은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것이다.그 이유는 혼자서도 조금밖에 찾아내지 못하고 생산하지 못할 일을 여러 명이면 더 많이 찾아내고 생산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바로 차이점의 위력이라는 것이다.
단체 생활에서 조기 적응하고 모든 사람에게 환영받는 길
①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것
②적극적인 생활을 하는것
③남들에게 어려윤 일이 생길 때 내일은 미루더라도 도와주는것
열다섯번째 편지
내면세계의 질서 확립
(자신감 넘치는 자아 개발을 갖기 바란다.)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고든 맥도날드) ->인간 내면 세계에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 다섯 부분에서 성장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는데,그것은 동기부여,시간사용,지성의 훈련,영적인 능력,재창조를 위한 휴식
열세번째 편지
대인관계의 성공은 함께 승리하는 것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어울리는 태도를 가져라)
대인관계의 발전을 통해 함꼐 승리하는 것을 윈*원(WIN*WIN)
전략이라고 하는데,이것은 결국 자신도 이기고 상대도 이기기 위한 것이란다.윈*윈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의 특성은 어느 일반이 아닌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경쟁이 아니라 협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란다.성공한 사람의 특징을 분석한 대부분의 자료를 보아도 탁월한 업무능력 보다는 대인관계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더 많이 차지하는 것을 볼수 있다.탁월한 업무능력이 있어도 철저한 자기 중심적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