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촌년 쩡"S의 일본 여행(메이지신궁편!) >_<

오정미 |2008.08.06 11:46
조회 431 |추천 0

 

일본엔 1년에 한번꼴로 꼭 가는편이에요! 그때마다 이용하는 JAL비행기!

기내식이 참 맛이 없긴 하지만.. 아끼소바가 나와서 정말 정말 화를 냈었죠.

불어터진면을 먹는 기분이란....

 

 

전 가까운곳을 가는편이라 창가쪽을 선호하는 편이예요.긴 시간 비행하는게 아니니까 화장실정도는 꾸욱 참을수 있어요 ㅎㅎ하늘위에 있는 기분! 좋아요 까아~!

 

 

하라주쿠에 있는 메이지신궁 가는길.

 

하라주쿠역에서 10분쯤을 걸어야 한다.일본은 6월인데도 습도가 높고 덥다.불쾌지수가 높아질수 있었겠지만. 나무가 웅장하고 커서 그늘이 아주 많다.잘 관리되고 있는 공원이 좀 부럽기도 했다.우리나라 공원들은 쓰레기도 많은데. 오래됐음에도 꺠끗하고 나무도 정돈이 잘 되어 있었다.많은 곳에서 소개 되고 있는 메이지 신궁에 술항아리들.내 생각관 달리 엉청크다.하나 훔쳐오고 싶은 충동을 꾸욱 눌러 담았다..ㅋ특히 저 핑크색 벗꽃패턴의 술항아리.. 갖고 싶어 바둥바둥!!

 

 

 

신궁으로 들어가는 입구.

신궁앞에는 항상 저 문이 있는데 大자를 형상으로 만든거라고 한다.

지금은 잊어버려 생각이 잘 안나지만.. 무슨 복이 들어온다고 했던것 같다...?

 

 

신궁내에 물을 마실수 있는곳.바가지가 대나무로 되어 있어 물을 마시면서 대나무향이 약간 난다.근데 손잡이가 길어서 조금 불편했다.

 

 

 

귀여운 음향사 인형들..여러가지를 기원하는 부적들.. 색깔도 곱고 여러가지 부적들이 많았다.

 

 

 

 

 

메이지신궁에서 캣스트리트로..

 

 

조금 짧은 편이지는 신기하고 예쁜 매장이 많아서 눈이 즐거운 곳이었다.

거리도 깨끗한 편이고. ^^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