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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뮤비 촬영 중 ''부상 투혼''

황유진 |2008.08.06 17:14
조회 614 |추천 15
빅뱅 지드래곤, 뮤비 촬영 중 '부상 투혼'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빅뱅의 지드래곤(G-Dragon)이 컴백을 앞두고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지드래곤은 오는 8일 전격 공개되는 빅뱅의 미니 3집 '스탠드 업(Stand Up)'의 타이틀곡 '하루하루'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자신을 배반한 여자친구에게 분노를 느끼며 테이블 위 물건을 때려부수는 장면에서 유리 파편이 튀며 손에 찰과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원래대로 진행했으면 크게 다치지 않았을 텐데 지드래곤이 연기를 하다가 점점 감정몰입을 하면서 순간 유리를 맨 손으로 깨다가 부상을 입게 됐다. 지드래곤이 너무 몰입한 상황이라 말릴 틈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격투신으로 인해 피멍이 드는 등 육체적으로 힘든 촬영을 마쳤다.

이번 '하루하루' 뮤직비디오는 '거짓말' '마지막 인사' 태양의 '나만 바라봐'까지 그 동안 빅뱅의 스타일리시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온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8일 앨범과 함께 전격 공개된다.

한편 빅뱅은 미니 3집 '스탠드 업' 초도 주문 8만 5천장을 기록, 대박 예감을 안겨 주고 있어 서태지 엄정화 이효리 김건모 등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올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빅뱅은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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