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꽈리고추 300g, 건문어 200g(둘다 손으로 쥐어 두줌정도씩)
[양념장]
고추기름 3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진간장 7숟가락, 올리고당 3숟가락, 청주 2숟가락, 생강가루, 후추, 통깨 약간씩
[만드는 방법]
1. 꽈리고추는 꼭지를 가위로 잘라주세요. 꽈리고추 포크나 이쑤시개로 콕콕 눌러 찍어주시는데 그럴 필요없어요. 어차피 가위로 꼭지 자를때 숨통이 잘라나가니 볶다보면 안에 공기가 빠져나가다 보니 따로 포크나 이쑤시개로 바람을 안 빼주셔도 됩니다. 이리 가위로 윗부분 꼭다리만 잘라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 한입 크기로 하다보니 너무큰 꽈리고추는 반으로 잘라줬어요. 씨가 좀 나오긴해도 무방합니다.
2. 건문어는 말릴때 이물질이 좀 뭍기도 하고요. 또 그냥 하심 너무 질겨서 드시기 힘드니 이물질도 씻어주고 또 좀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흐르는 물에 두어번 깨끗이 씻어 물에 10분여 담가 양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고추씨기름 3숟가락, 다진마늘 한숟가락 넣고 마늘향이 좀 나게 달달 볶아주세요. 달달 볶다가 꼭 짜둔 문어를 넣어서 볶아주심 됩니다.
4. 문어를 넣고 한 5분여 볶아주세요. 문어를 볶다가 청주 2숟가락, 간장 7숟가락, 생강가루 약간 넣고 볶아 주세요.
5. 이리 볶다가 준비해뒀던 꽈리고추 넣고 올리고당 넣고 후추약간 넣고 센불에서 후다닥 볶아주심 됩니다. 꽈리고추를 넣기전에 건문어를 거의 조리했다 생각하시고 꽈리고추는 끝에 넣고 센불에 후다닥 볶으면서 숨만 죽여준다 생각하심 됩니다.
6. 마지막 마무리는 통깨로~~^^
글:별바라기(nightsho)/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