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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김준근 |2008.08.06 23:04
조회 243 |추천 0

* 심판이 시작 휘슬 불기도 전에 골

* 수비수 4~5명 제치기는 기본... 심지어 11명 제낀 경우도 있었슴

* 드리블을 너무 잘하기때문에 축구화대신 쓰레빠만 신게 룰변경

* 쓰레빠 신고 해트트릭

* 선수교체 대기석에서 골

* 마의 삼각지대는 경기장밖으로 날아가는 이동국의 독수리슛때문에 생김

* 경기의 재미를 위해 슈팅을 하지 않는다.

* 하지만 패스로만 골

* 자존심이 강하므로, 페널티킥은 뒤꿈치로 참

* 골키퍼의 골킥을 대신차면서 골인

* 경기 끝난후 프리-킥 골

* 심지어 경기 없는날에도 2골

* 득점자가 없는데도 8어시스트

* 쓰로-인 으로 골

* 한경기에 3골을 성공시키면 그날은 "잡채"가 먹고 싶다는 신호

* 박주영 골넣고 기도하는 동안에 벌써 한골 추가

* 툰카이와 교체되어 나오며 하이파이브할때 골

* 전반 끝나고, 선수들 락커룸으로 쉬러 갈때 골

* 자기가 찬 코너킥을 달려가서 헤딩슛해서 골

* 수비위치를 파악후 쓰리쿠션-슛도 자주성공.. -이때 세레모니는 "아줌마 났어요~"

* 상대골키퍼가 찬 골킥을 곧장 발리슛으로 연결시켜 골인

* 자기가 찬 슈팅에 올라타서 미리 골세레모니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

* 한경기에 1골만 넣었다는 건 구단주에게 연봉을 올려달라는 신호

* 달의 뒷면에 이동국의 사인볼이 박혀있음

* 주성치의 소림축구는 이동국의 경기동영상을 모티브로 제작

* 핸들링파울을 해도 너무빠르기 떄문에 아무도 모른다.

* 슛은 발톱으로 헤딩은 머리카락으로만

* 눈이 너무 좋은 나머지 30분후 경기 스코어도 보인다.

* 프리킥은 아무도 막을수 없기때문에 일부러 차지않는다.

* 19살때 2살배기 아기와 잉글랜드 리그에서는 득점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

* 27살때 5살배기 영국 꼬마와 일주일에 유효슛팅을 1번만 하기로 약속

* 이모든것이 위닝에서 임요한이 컨트롤 한것 이라는 전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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